*비정상적인 집회, 비상식적인 사랍들?
*경찰은 뭐합니까,폭도들 안잡아가고?
*박근혜 그게 대통령입니까!
*경제보다는 정의?
*보수는 불태우자?
*고영태,노승일은 의인?
*태극기는 통과 못해?
*사람이 맞아 죽어가는데, 경찰은 구경만?
그렇다!!!
지금 이 나라는 전라 종북 반역세력과, 부패 기득권세력에 접수되었다.
그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준비 해왔고,
이제 그 악의 결실을 거두려 한다.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는 사라지고, 정의는 뒤바꼈다.
종북좌빨과 결탁한 어둠의세력만이 법이고, 정의가 되어
오늘도 광란의 칼춤을 추며, 잔인하게 대한민국을 말살시키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태극기를 들었다.
쓰러져 가는 나라를 구하고자, 억눌렀던 분노를 터뜨리며, 절규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사방 팔방이 적인 상황에서, 태극기집회는 너무 순수하다.
법치가 제대로 작동한다면,
거대한 태극기의 물결이 저 악의무리, 반란집단을 쓸어버릴 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무법천지의 세상이다.
엄연한 전쟁상황이다.
태극기집회는 좀더 조직적이고 과격해져야 한다.
그래야, 저 매국노들이 진정 두려움에 떨며, 태극민심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현재를 믿지 못한다.
저들은 지금까지 오직, 권력의 눈치를 보며, 그들의 입맛에 맞게 심판해왔다.
탄핵이 인용되든, 기각되든, 우리는 반역세력과의 일전을 피할 수 없다.
단지, 입장이 달라질뿐 ( 인용이면, 우리가 폭동세력이 될 것이고, 기각이면 우리는 진압세력이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철저히 고민하고 준비해야 한다.
어떻게 싸워야 이 전쟁에서 승리할 것인가?
무력은 어떻게, 어디까지 사옹할 것인가?
최선의 방법울 찾아야 한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것 갗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