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감이었던 김상곤은 2014년 4월16일 세월호사고가 날 걸 어떻게 알고 4월15일 트위터에 450여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 중이라 썼을까요?
2014년 4월16일 세월호사고가 나기 전인
2013년 11월,12월에 정의당 유경근은
자신의 페북계정에 노란리본 속에
딸 예은이를 넣어 박근혜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끌어내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유경근은 세월호유가족 대표였습니다.
경기도 교육감이었던 김상곤은
2014년 4월16일 세월호사고가 날 걸
어떻게 알고 4월15일 트위터에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 등
450여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 중이라 썼을까요?
화요일 오하나마호로 수학여행을 가기로한
안산 단원고 일정을 무시하고
수요일 출항하지 않은 청해진해운
세월호에 단원고아이들을 태워
살해한 살인마가 누군지
당시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은 밝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