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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이십년 삼십년 
상승곡선을 사고쳐뻐려가지고

기본원리조차도 까부러치는 내리막을
노무현이 최선을 다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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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대통령 당선됬을때
들어오면서 보니깐

대통령으로서 이렇게 수치스런 일들을
신문에 한 줄도 쓸게없어

난 잘 한게 없다 생각했었어
근데 저 굴러들어온 한 개의 버튼
딱딱 누르니깐 기분 좋아서
노무현 일베를 시작했습니다

낙담하거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마음의 벽을 허물어야합니다

아물지 못한 상처처럼 그렇게 남아있습니다

가장 어려울 때 돌이켜보면 가장 존중하고 놀랄만한 일들이

때론 의견이 맞고 비행기가 뜨듯이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 이 시간이면

어떤 씨앗을 뿌릴 것인가 잘된것도 있고 안된것도 있지만

플러스 마이너스 대신에 힘내십쇼
노무현 과에 속하는 여러분들이 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