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에서 종편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고 합니다.>


종편 폐지를 원한다는 의견을 제출합시다...!!


■의견제출 방법


- 성명·주소·전화번호 등 인적사항 기재


- 제출처

   ° 전자우편 : channel@kcc.go.kr

   ° 팩       스 : 02-2110-0136

   ° 우       편 : (13809)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중앙동) 정부과천청사 2동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정책국 방송지원정책과 


- ‘2017년 1월 4일(수)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접수


※ 유의사항

전화로는 접수하지 아니하며, 반드시 성명·주소·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이 기재된 의견만 접수.


[방송통신위원회 링크] http://www.kcc.go.kr/user.do?boardId=1112&page=A05020000&dc=K00000001&boardSeq=43579&mode=view



"샘플"


<나는 방통위에 이렇게 전달했다>


(개관이정 | 2016.12.13)


방송통신위원회 귀하 [ 전자 우편 : cnannel@kcc.go.kr ]


성명 : ㅇㅇㅇ

주소 : 

전화번호 :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재승인 관련 시청자 의견 청취 실시 공고에 따른 시청자 의견서"


언론의 의무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언론는 진보적 언론이건 보수적 언론이건 자신들이 추구하는 이념의 가치와 사회의 가치에 준하여 자신들이 추구하는 올바른 가치를 이 사회에 전달하고 국민들과 함께하며 권력을 견제하고,


자신들과 대척에 서있는 또다른 가치에 준해서 자신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우월함을 입증하며 이 사회의 등불이 되는데 그 존재의 목적이 있다.


또한 언론인들은 이러한 그들에게 주어진 의무와 그로인하여 받는 많은 혜택이 있음을 명심하고 이 사회가 그들에게 주어진 의무와 책무를 다해야 한다.


이러한 언론의 의무와 책무를 다하는 전제 조건은 무엇보다도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그 사실에 근거한 자신들의 가치를 담아서 평론하는데 있다.


그런데 과연 작금의 대한 민국의 언론은 그러한 의무와 책무를 다하고 있는가?


공정과 진실을 근간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 언론들이 과연 그러고 있는가?


혹자는 언론이 사실과 진실에 입각한 내용만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의무와 책무가 아니고

합리적 의혹도 제기하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러한 사안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도 국민들 몫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것은 아주 잘못된 언론관으로 이러한 언론관을 가진 사주가 있거나 언론인 이라면 그는 언론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현재 이 대한민국에서 펼쳐진 이 혼란스럽고 위태로운 상황은 그러한 잘못된 언론관을 가진 작자들이 존재하므로 발생한 것이다.


이것은 언론이 아니라 언론을 빙자한 장사꾼일 뿐이다.


법치주의의 근간을 무너트리고 그들에게 주어진 의무를 외면하고 자신들에게 주어진 특혜를 이용하여 사실과 사실에 근거한 논평을 담은 방송이 아닌 의혹과 카더라로 국민들을 혼란 스럽게 하고,


그렇게 오도된 언론에 따른 여론을 국민들의 민심이라 왜곡하는 언론들은 이미 스스로의 의무와 자정 기능을 상실하였고, 이러한 언론이라면 이 나라를 위해서도 그것이 보수이건 진보던 간에 퇴출되어야 한다.


이에 나는 TV조선, JTBC, 채널A에 대한 재승인을 하지 말고 퇴출해 줄 것을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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