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문제에 있어서 항상 대두되는 생리 이야기때문에 논리를 정리하여봅니다.

 

흔히 군대에 대입하기 좋아하는 월경은 손해의 개념이 될 수 없습니다.

 

월경이란 본질적으로 여성의 몸이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기능이며 월경을 매달 한번씩한다는 것은 몸이 건강하다는 것을 증명 합니다.

 

이를 혼동해서 월경자체를 손해의 개념으로 두는데 그럼  조기폐경이나 무월경증은 손해가 아닌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무월경증,조기폐경,2차성징이 일어나지 않은 여성은 손해를 보지 않았으므로 군대에 가야한다는 말도안되는 논리가 성립되어 버립니다.

 

월경자체는 손해의 개념이 아니라 이득의 개념입니다.  여성의 몸이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한 기능이며 생리현상입니다.

 

즉 수면에 대입해보면 수면시간을 손해로 볼 수는 있어도 수면자체의 목적은 건강을 위한 요소입니다.

이 손해의 양은 누구는 4시간 수면으로 충분하고 누구는 8시간 으로 충분합니다.

마찬가지로 월경통역시 겪는 여성이 있고 안 겪는 여성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이에대해 생리휴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로 월경통을 겪지 않는 여성은 손해자체가 없으며 월경통을 겪는 여성은 생리휴가로 퉁쳐집니다.

 

생리대값은  국가에서는 생필품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똥이 매일 나온다고 휴지 지원해주나요? 여성도 남성처럼 징병제로 가면 휴지,면도기 보급나오듯이 생리대 보급해주면 그만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월경과 월경관련 질환을 혼동하지 마세요.

조기폐경이나 무월경증,무2차성징으로 월경을 안하는 여성에게 월경안해서 좋겠다고 축하해주었다간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또한 월경은 의무가 아닙니다. 월경이 징병제 처럼 의무라면 조기폐경이나 무월경증인 여성은 모두 감옥에 가야합니다. 꼴페들의 논리가 말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여성의 성평등에 대한 이중성.

출산이나 월경등으로 인한 여성의 사회진출및 여군지원은 차별받길 원하지 아니하나 국방의 의무에 대해서는 월경이나 출산으로 차별받고자 하는 2중 심리.

 

 

 

 

 

정리.

월경-건강이 유지시키고 건강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이득의 개념

월경통및 관련 병- 겪는 여성에게만 손해의 개념이므로 생리휴가-병가제공 이므로 퉁쳐짐.

생리대값- 국가에서는 생필품을 지원하지 않음. 똥이 매일 나온다고 휴지 지원해주나? 여성도 남성처럼 징병제로 가면 휴지,면도기 보급나오듯이 생리대 보급해주면 그만.

논리모순-출산이나 월경등으로 인한 여성의 사회진출및 여군지원은 차별받길 원하지 아니하나 국방의 의무에 대해서는 월경이나 출산으로 차별받고자 하는 2중 심리.

 

 

 

위 논리를 숙지하시고 언제든 근본부터 반박하시길 바랍니다.

 

꼴페미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원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