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구매개통-> 김한수 2012년6월25일이전

최순실사진-> 김한수가 찍어 준 것으로 추정(셀카아닌것 확실)

최순실카톡-> 메세지수상한 점발견 위치, 두개메세지,닉네임,프로필사진,날짜없음

고 이춘상 수행비서->2012년12월까지 사용(교통사고사) 이후 종적묘연


이후 청와대반입되었다면 누가 사용한 것일까?

밝혀낸 아이디는 비서관 3명의 공용아이디 3명중 협의점없음

청와대입성전까지 공용으로 사용한 것은 확실함

사용했다면 모를리 없음 정호성비서관이 기밀문서유출혐의는 무엇인가?

조인근비서관의 증언에 의하면 연설문 수정된 적이 없다고 했음

그런데 계속 문서가 수신되고 저장되어었음 2014년4월까지

이후 누가 반출한 것일까? 지발로 걸어 나갔을리는 없음


당선이후 외부에 있었다면? 누가 문서를 발송했으며 누가 수신한 것일까?

이메일이라면 메일수신함이 존재할텐데 단지 파일폴더만 있을 뿐이다

아니라면 누군가 파일만 복사해서 저장했다?

메일계정 ID와 패스워드를 알면 누구든지 받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청와대보안규정을 따른다면 결코 외부계정에  문서를 보낼수 없었을텐데?

개인PC에서 발송된 것일까? 정호성비서관의 휴대폰?

아니면 본인도 모르게 발송되었거나 .... 자동발송시스템이라면

2014년 4월이후 문서는 전혀 없다? 왜?

약정이라면 김한수비서관에게 연장요청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최순실은 태블릿PC를 본적도 사용한 적도 없다고 했다

독일지인의 증언에 의하면 최순실은 왕컴맹 ?

고영태 역시 최순실이 문서수정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고 했음

하기사 남시키지 직접 사용하지 않았을 가능성 농후


검찰중간수사결과를 보면 방치했다고 한다

2년동안? 책상서랍에? 설득력이 떨어 진다

미확인정보에 의하면 사무실정리하던 중 놓고 가서

다시 찾으러 갔더니 JTBC에서 가져 갔다는 정보가 있다

그러나 이역시 미심적은 부분이 있다

이 경우 무단침입에 절도죄가 성립된다


JTBC는 최초 국내사무실 쓰레기통에서 습득했다고 했다가 독일이라고 변경했다

경비원이 함부로 사무실을 열어 줄리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경비원이 그런 일없다고 했다 독일에는 경비원이 없다

또한 제일 늦게 간 기자가 습득했다? 논리적 결함이 보인다

고가의 전자기기를 쓰레기통에 버렸다? .....


그렇다면 어떻게 JTBC로 흘러 갔는가? 에 대한 의문이 문제해결의 키라고 본다

서복현 기자의 양심에 맡겨 본다 아니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

누가 제공했는가? 에대한 .....

연설문정도가 국가기밀문서에 해당되는가?

검찰은 태블릿PC에 지문채취는 한 것인가?

사용했다고 지목받는 최순실을 포함해 누가 만졌는지 밝힐 수 있을 것이다

검찰이 공정하게 수사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연결고리가 끊긴 미스테리를 풀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