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야 지가 멍청하고 무식해서 무당한테 놀아났다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 보수정치권이 함께 죽을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니냐?
이대론 차기 정권이 넘어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정치권의 대국민 신뢰와 위상이 땅바닥에 고꾸라지다 못해 쳐박혀
상당기간 보수정치권이 다시 재기하기 어려운 폐족의 상황을 면치 못할 것은 당연지사!!!
최소 10년 이상 정권 탈환은 불가능해질 것이고 그 사이 이나라는 또 어떡해 될 것이냐?
일각에선 박근혜 출당이나 특검선에서 문제를 해결하려 드는것 같은데 이정도의 큰 사건이 과연 그런 통상적인 수순으로 국민적
분노를 넘어선 절망을 어떻게 다 감당한단 말이냐?
우리나라 국민들은 공개적으론 말하지 않지만 마음속에 커다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바로 민비 민자영!!! 쳐죽여도 시원찮을
그 잡년이 무당을 끼고 돌며 국정을 농단하다 종국에 식민의 길을 걷게한 커다란 트라우마가 있다. 작금의 최순실 사건은 국민
모두의 가슴에 그 트라우마를 일깨우고 있다. 트라우마는 보통의 방법으로 깰 수가 없다. 박근혜가 설령 제발로 하야를 한들
그 투라우마로부터 국민을 자유롭게 할순 없다 뭔가 더 확실하고 무자비한 방법이 동원되지 않고서는 국민의 가슴에 다시 한번
자리 잡은 커다란 트라우마!!! 무당에 의해 국정이 농단당한 그 가슴아픈 고통의 역사라는 트라우마로부터 보수정치권을 지켜낼 수 없다.
방법은 오직하나 박근혜가 스스로 반성의 유서와 함께 청와대 대들보에 목을 메고 자결해야 만이 최소한의 책임과 자기처벌이라는
명분으로 보수정치권을 지켜 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