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유관순할매가 영향력있는 인사가 아니었으므로 유관순은 거품이었다고 말한다
내가 묻지..
우리가 유관순에대해서 배울때 영향력있고 중추적인 핵심 역할을 했다고 배웠냐?

너는 애초에 핀트를 잘못잡았다.
역사를 단지 이끌어 가는 자의 입장으로만 생각을ㅎ하니 그딴식으로 되지..유관순은 밑에서부터의 독립운동이라는 아주 큰 역사적의미를 가진다.

그리고 씨발놈아 니말대로 일제에서도 잡법으로 취급되어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반성을 하면 형만 마치면 내보내줄려고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풀려났고 니 말대로 민족지도자 33인은 그날 바로 자수하는 촌극도 있었다

근데...근데도 유관순할매는 끝까지 잘못했다고 하지 않고 조국독립만을 외치다 고문으로 옥사하셨다 시발놈아

어떤 애국지사와 비교해도 궂은 지조와 조국독립에대한 열망은 꿀리지 않는다 이 말이다

그 시대에는 조국독립을 위해서 독립투사라면 누구라도 목숨을 던졌을것같냐? 독립군들은 손에 총이라도 있었지만 유관순누나는 아무것도 없이ㅠ정면을 마주해갔단 말이다 쌍년아

암튼 개병신새끼가 어디서 누구를 평가하냐?니는 니망상속에서 유관순 할매를 독립운동의 중추적인 인물로 만들고(아무도 이렇게 배우지 않는다) 거품이라고 까고...잘하는짓이다

실제로 유관순누나의 일화들은 3.1운동전이 아닌 고문에ㅠ견디는 숭고한 정신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너는 대체 무엇을 보고 지식을 쌓는거냐?

모바일이라서 길게는 못쓰겠다 에라이 쌍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