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e.com/8750565805 <------------------- 1편
https://www.ilbe.com/8750973166 <------------------- 2편
http://www.ilbe.com/8752121086 <------------------- 3편
우선 일게이들이 사진작다고해서 조금 크게 더 키웠는데 크게 차이는 안나는것같다..
그리고 사진이 너무많다고 ㅁㅈㅎ주길래...내가보기에도 그런것같아서 사진갯수 줄였당..(이제만족하노?)
내가 이렇게 글써보는게 처음이다보니 이래저래 실수가 많네...
그래도 재밋게 잘봐줘서 고맙다 그럼 4편 시작할께^^
쿡아일랜드 4편
상대편 라로부족의 (배려)에 의해 유배지로 보내진 캔디스는 다시 돌아오게되고
왜 라로부족이 널 유배지로 보냈을까 라는 질문에 내가 제일어려서그런거아닐까 라는 황당한 대답을 한다
계속된 추궁에도 계속 모르는척.. 일관하는 캔디스
제시카(행위예술가)는 그런 캔디스를 의심하고
심증은 있으나 확증이 없기에 캔디스에 대한 불안과 의심은 그대로 남게된다
다음날
승리한 라로부족에서는 여자들의 불만이 점점 쌓여가고있었는데
남자들이 일을 안한다고 인터뷰하는 파바티
빡쳣나보다
여자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남자들은 앞으로의 부족간 싸움에서도 승리할것을 예상하고
상남자jp의 자만심은 하늘을 찌를듯하다
이번게임은 탈락이없이 승자팀에게 담요와 해먹 베개를 얻게되는 미션.
친절하게 게임설명을 해주는사회자
간단히 말해서 장애물넘고 물속에 들어가 핸들을꺼내 퍼즐풀면 되는 경기이다
탈락자를 뽑는게임은 아니지만 베개와 담요를 얻기위해 고분분투하는 부족들
모래밑을 파서 지나가야하기도하고
혼란한틈을타 캔디스의 젖탱이를 만지는 카오보이
게임중이라 그냥 넘어가는 캔디스
카메라맨에 의해 캔디스의 ㅂㅈ옆살도 찍히고
결국 보이지않는 캔디스의 한몸희생으로
아이투부족이 승리하게된다
망연자실한 라로부족
라로부족여자들은 점점 불만이 쌓여가는 가운데
상남자jp(배구선수)는 거기에 더 기름을 붓는다
여자들에게 일을 시킨후 좆광욕중인 jp
파바티의 표정도 점점 썩어간다
그날밤 웬지모를 불안함을 느낀 파바티는 흑인 네이트(영업사원)을 꼬셔
혹시모를 탈락을 위한 대비책을 세운다
남는시간엔 jp 뒷다마까는중ㅋㅋㅋ
자기 뒷다마까는줄도 모르고 쿨쿨 잘만 자는 jp
다음날 드디어 탈락자를 결정하는 게임이시작되고..
녹음기틀어놓은듯 맨날 똑같은 저 멘트의 사회자
이걸 조립해서
저기를 통과후
저렇게 묶여있는여자를 데리고와서 먼저 불을피우는 팀이 우승
섹시한 자세로 묶여있는 파바티
게임이 시작되자 라로부족은 빠른기세로 앞서나가기 시작한다
파란색의 라로부족은 들것을 완성후 달려나가지만 빨간색의 아이투부족은 아직 조립에 한창이다
뒤늦게 따라가는 아이투부족
라로부족의 jp는 이미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갑자기 포세이돈빙의한 오지(웨이터)
오지는 미친듯한 속도로 jp를 앞지른다
아직 사다리를 오르지 못한 jp
이미 오지는 묶여있는 캔디스를 풀어주고
뒤늦게 jp도 파바티를 풀어준다 (물속에 뛰어드는 파바티의 순간)
역전당했지만 열심히 쫒아가는 두사람
섹시한 파바티의 허리문신이 보인다
부싯돌로 불을 먼저붙인 아이투부족은
결국 또다시 우승을 하게된다
라로부족에서 한명이 탈락하는데 좋아하는표정의 사회자(응?)
계속된 연패로 라로부족은 절망감에 휩싸이고
스테파니(오른쪽 흑녀)는 본인때문에 졌다면서 자기가 가장약하다는둥 분위기를 더욱더 어둡게만든다
다른팀원들은 그렇게 자신없어하는 스테파니에 실망하고
의욕이 없는 스테파니를 탈락자로 정하는것에 모두 동의한다
잠시후
남자들이 자리를 떠나고
흑녀들만 남게되자
다시 모종의 음모가 진행된다 (레베카 : 메이크업아티스트)
스테파니가 탈락되면 여자들이 약해진다고 말함
서로 의미있는 눈짓을 주고받은 후
흑녀들은 첫날 흑인부족에서 세쿠(1편 첫탈락자)를 탈락시킨것처럼 이번에도 여자들의 입지를위해
jp를 탈락시키기로 입을 모은다
얘는 경찰인데 생각없는 년임ㅋㅋ
파바티에게도 권유
파바티는 jp를 보내자는 제안을 결국 거절한다
파바티를 회유하는데 실패하자
뜬금없이 브래드에게 추파를 존나 던지는 스테파니(탈락예정자)
아예 대놓고 말함;;
그날저녁
상남자jp는 아무것도 모른채 부족회의에 임하고
뒤늦게 분위기가 이상함을 감지한다
투표는 진행되고
![[Q channel] 서바이버 13.쿡 아일랜드.E04.CATV.XviD - Free Go^^.avi_002386853.jpg](/img/transparent.gif)
사회자는 개표를 시작한다
![[Q channel] 서바이버 13.쿡 아일랜드.E04.CATV.XviD - Free Go^^.avi_002431798.jpg](/img/transparent.gif)
탈락자 jp
뒤통수맞은듯 완전 개어이없어하는 jp
사회자도 전혀 예상못한 상황이라 그저 싱글벙글
흑녀들은 팀의 강함은 상관없이 여자들이 남아있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상남자jp의 마지막 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꼿힌다
쿡 아일랜드 4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