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까국 33살 게이다. 며칠 전, 일게이들 한테 도움 받고 노래방 아다 떼고 왔다 이기. 

두서 없이 한번 이야기 해 볼게. 

저녁 12시에 친구랑 만나서 온천장으로 갔어. 지하1층에 위치한 노래방이더군. 계단을 내려가는데 벌써부터 두군두군 하는기야. 이미 친구는 도우미 불러서 많이 놀아봐서 능숙하더라 이기. 
나도 처음 간거 티 안내려고 태연한 척 하면서 약간 피곤한 척도 했다 이기.

룸에 들어가 앉아 있으니까 노래방 주인 따라서 아가씨 6명이 들어오드라. 나는 1번이 마음에 들었다 이기. 
1번 스타일이 약간 퀵소희 삘(?)이였다. 26이라 하드라.  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드라 ㅋㅋㅋ 내가 퀵소희 생각하면서 딸잡은 적도 많거든 ㅎㅎㅎㅎㅎ 상의는 흰색 달라붙는 반팔 티, 하의는 무릎 위 5센치 정도 되는 청치마를 입었어. 존나 내 여친이었으면 좋겠드라. 

아무튼 생각보다 너무 ㅅㅌㅊ였다 이기. 

한시간 동안은 약간? 처음만난 남녀들이 술한잔 먹는 기분이였다. 룸 분위기도 ㅅㅌㅊ였고, 한시간 지나니까 욕심이 생기더라.. 내 파트너 몸에 대한 욕심이지. 
은근슬쩍 다리에 손을 올려봤어. 부들부들하드라 이기. 
그때부터 내 좆이 꿈틀꿈틀거리면서 일어나드라. 사타구니에 넣어서 쪼물쪼물했어. 어려서 그런지 살이 탱탱하드라 촉감 ㅆㅅㅌㅊ 였다. 
그러다 욕심을 냈지. 슴가를 만지려고 했지만 거부하드라 이기. 조낸 자존심 상했다 이기. 
그러다 두시간이 흘렀어. 
집에 가려고 하는 순간, 내 친구가 재밌었는지 한 시간 추가를 하더라고. 나도 좋아서 놀기 시작했어. 근데 난 그때부터 가슴만져야 된다는 강박이 있었나봐. 어떻게든 만져볼라고 노력 했지. 차근차근 올라가려고 뱃살을 만졌어. 뱃살이 좀 있는데 이쁘니까 그것도 귀엽더라 ㅋㅋㅋ 그래서 봊이들은 얼굴이 이뻐야 해. 

뱃살을 만지면서 혼자 심호흡하면서 카운터를 셋어.
삼..이..일..하고 바로 한 손으로 가슴을 만졌어. 웬일인지 가스나가 가만히 있더라고.. 씨바..자본주의 김치 걸래년..
그래서 쭈물쭈물 거렸지... 야들야들하면서 탱탱한 느낌이드라고... 그러곤 친구랑 친구 파트너가 밖에 나가더라고.. 왜 나간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기회였지. 
나도 모르게 술먹어 그런지 치마 속으로 손이 들어가드라 이기. 

거부하던 알바녀가 가만히 있으면서...
"오빠. 더 이상은 안된데이..." 
"뭐가?"
"팬티 안은 안된다고.."
"왜? 안되는데?
"(애교섞인)아아~ 안된다고오옹~"

존나 이뻐보이드라. 그래서 매너지키며 딱 거기 까지만 했다. 

노래방에서 새벽 5시에 나왔는데 61만원 나왔드라. 술 많이 취했데도 현타오더라 이기. 
그래서 다음부턴 안 갈거다. ㅅㅂ 
돈아까워...싸지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