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만 해도 밤 8시까지는 환하게 밝았었는데
입춘 지나고 말복도 지나고 나니
한낮의 뙤약볕은 여전히 뜨거울지언정
7시만 되어도 어둑어둑해지고
아침 저녁의 바람까지 꽤 시원해졌다..
이제 8월도 지나가면
2016년 올해도 4개월밖에 안 남네..
시간 참 빠르다..
2주 전만 해도 밤 8시까지는 환하게 밝았었는데
입춘 지나고 말복도 지나고 나니
한낮의 뙤약볕은 여전히 뜨거울지언정
7시만 되어도 어둑어둑해지고
아침 저녁의 바람까지 꽤 시원해졌다..
이제 8월도 지나가면
2016년 올해도 4개월밖에 안 남네..
시간 참 빠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