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없으면 뚝방가서 고기굽는게이다.
동네에 옛날통닭집 생겼길래 한번 사봄
오늘은 여기다
6000원.
사실 싼것도 아니다. 크기가 작음.
총알은 두둑하다
종이컵 같은거 안챙겨와서
걍 머스터드 소스 뚜껑으로 소주잔 ㅇㅇ 얼추 사이즈 비슷함
똥물
다리 마이쪙
자리이동
한숨때린다
닭 좀 남은거 고양이 새끼들 던져주니 좋댄다.
타이레놀 섞었어야 했는데 아쉽
해떨어지고 집에 들어와
가성비 갑인 생생우동한그릇 때리고 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