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없으면 뚝방가서 고기굽는게이다.

 

동네에 옛날통닭집 생겼길래 한번 사봄

 

20160715_174425.jpg

 

오늘은 여기다

 

20160715_174606.jpg

 

6000원.

 

사실 싼것도 아니다.  크기가 작음. 

 

20160715_174625.jpg

 

총알은 두둑하다

 

20160715_174727.jpg

 

종이컵 같은거 안챙겨와서

 

걍 머스터드 소스 뚜껑으로 소주잔 ㅇㅇ  얼추 사이즈 비슷함

 

20160715_174854.jpg

 

똥물

 

20160715_180442.jpg

 

다리 마이쪙

 

20160715_181423.jpg

 

자리이동

 

20160715_184308.jpg

 

한숨때린다

 

20160715_200048_HDR.jpg

 

닭 좀 남은거 고양이 새끼들 던져주니 좋댄다.

 

타이레놀 섞었어야 했는데 아쉽

 

20160716_005935_HDR.jpg

 

해떨어지고  집에 들어와 

 

가성비 갑인 생생우동한그릇 때리고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