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말종들 고소해서 뭐하겠냐?
일베섹고게패륜견들이 쓴 패드립 악플 캡쳐 뜬 거 수백 본 확보하고 있어서
지금이라도 고소하려고 마음 먹으면 고소할 수 있는데
나는 원래 짐승보다도 못한 놈은 아예 사람취급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 눈 밖에 난 놈들은 평생 나랑 다시 가깝게 지낼 수도 없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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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당할까봐 쫄았던 일베섹고게패륜견 댓글 답변
ㅇㅇ
사주야 너 노력해야 산다는 이야기고 공부는 전혀 너랑 안맞는데 그러니까 이제 뭐 공부타령 그만하고 사회로 나가 알겠냐?175.223.*.*
코 묻은 애들 돈 뜯어낼 생각 없고 그다지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라서
너를 포함하여 지난 10년 간 나에게 온갖 악플을 달았던 좌빨들 중 단 한 사람도 고소한 일 없으니
쫄 필요 없고 하고싶은 대로 해라.
너같은 소인배들이 한두 대 친다고 흔들릴 사람도 아니다.
사법갤러가 반드시 고소하라고 할 때 쫄았는지 글 다 지웠더라?ㅉㅉ
네가 친 패드립 캡쳐는 다 떠놨는데 너같은 애들 고소할 생각 없어.
너같은 애들때문에 내 인생에 오점 아닌 오점 남기기 싫다.
나는 본의아니게 사회진출 늦어지고 있는 점 하나 빼면 내 인생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을 이유 없다 생각한다.
나처럼 반듯하게 살아온 사람 대한민국에 찾기 힘들거야.
그리고 어차피 공무원은 되더라도 50대 전후로 나올 생각이다.
가늘고 길게 가는 인생 연연할 생각 없어.
다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해서 합격 해놓고 공직을 떠나는 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과감하게 접고 지금부터 연예인의 길을 갈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도 예전처럼 되기만 하면 돈방석에 앉는 시절도 아니고
판사 검사 행시외시공무원 등은 그냥 돈과는 거리가 먼 공무원이니
어차피 대한민국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은 별로 없는데
그래도 일반인이 가장 무난하게 돈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은
어쩌면 연예인이랑 스포츠 분야가 아닐까?
요즘 야구선수들 FA대박 터트리면 100억 가까이 벌던데 나는 타고난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
운동선수로 성공하기는 힘들고
내 인생에 있어 유일한 복이라 할 수 있는
중기 못지 않게 잘 생긴 얼굴로 50대 이후 국민배우 되어 돈이나 많이 벌 생각이야
그러니까 내가 공무원 시험에 연연할 이유는 없지
다만, 내가 50대 이후 국민배우가 되면 사람들이 분명히 내 인생에대해 궁금해할텐데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30년 가까운 세월 매일 남 모르게 쓴눈물 삼키며 지냈다고 하더라도
2030시절은 매일 도서관에서만 놀았던 사람이
고시도 아닌 공무원시험도 합격하지 못했느냐
이런 식으로 내 인생 비웃을 인간들이 분명히 소수라도 있을 것이기에
그게 마음에 걸려서 아직은 도서관 못 나가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어차피 세상은 결과론이니까 내가 국민배우로 성공하면
아 저 분이 원래 그릇이 너무 커서 비고시공무원같은 거 하기 싫었나 보다
이렇게 이해한다는 사람들도 많을 걸?
그런 게 인생 아니겠냐?
어떻게든 성공만 하면 된다.
대한민국은 부와 권력과 지위를 거머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는 관심 없이 찬사를 보내잖아?
내가 국민배우로 성공만 하면 내 젊은 시절도 당연히 미화될 거고
좌빨 척결에 30대 10년 보낸 것도 사람들이 대단한 분이셨다고 존경한다는 말도 해올테지만
만약에 국민배우로 성공하지 못하고 50대 60대에도 빌빌거리면서 살고 있으면(가늘고 길게 가는 공무원 인생 포함)
내 인생 그 어느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겠지
공무원은 원래 합격하더라도 50살 전후로 나올 생각이었기에 합격해도 후회할게 뻔하고 합격 못해도 미련 없다
남의 시선만 의식하지 않으면 지금이라도 도서관 나가서 충무로 주변을 돌아다닐 수 있다
40대는 단역 조연 위주로 고생 좀 하다가 50대 이후로 국민배우 되는 게 어쩌면 더 빠를 수도 있는데
어떻게든 성공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내 인생에 대한 남들의 평가가 신경 쓰여서 아직은 도서관 못 벗어나고 있다
외롭고 슬프고 힘들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