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일게이다.
출근준비하려고 일어나니까.
책상에 어머니가 쵸콜릿 두고가셨다.
지난 12년동안 집에 여자라고는 여동생 뿐이였는데.
얼마전에 아버지 재혼하심.
(두분다 서로가 어렸을적 첫사랑.)
아무튼 몬가 평범한 가족들은 이런 느낌인가 싶어서
기분좋다.

우리 게이들 오늘 좋은하루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