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보이는 첫번째 영상이 윈도우8을 기반으로 제작된 차세대PC인 스마트PC로

 LG 스마트 PC 탭북,두번째 영상이 마찬가지 삼성의 스마트PC 아티브시리즈다

스마트 PC의 핵심장점이 뛰어난 편의성과 휴대성,기동성인것인데 그걸 LG는 탭했다 북했다  북했다

탭했다 이딴식으로 후크성으로 버무리며 존나 성의없이 설명하고있다. 반면 삼성은 과연 이 편리한 제품을 사용하면 어떤점이

좋은지 좋아질지를 감성있게 표현해냈다.삼성이 IT시장에서 애플,HP,아수스,MSI등의 회사와 경쟁하면서 얻어진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소구점을 담아낼수있는 능력이 생긴반면 아직도 LG는 단발성이슈로 승부하고있다 

  

 

 

위에 보이는 영상중 위영상은 LG의 3DTV광고 하단은 삼성의 스마트TV의 광고다. 이광고를 보면 얼마나

엘지가 답답한지 알게 해주는 영상이다. 영화 아바타의 흥행과 남아공월드컵 특수로 3D영상시장이 확대되고  

 있다지만 실질적으로 3DTV는 이슈를 지난 상황이다. 이미 대세는 스마트TV다 애플은 ITV를 출시하고 향후에

자신들이 직접 플랫폼을 만들어 샤프와 파나소닉같은 회사와 제휴를 할 계획이다. 심지어 미국의 비지오

도 스마트TV라는 플랫폼으로 밀고있는 마당에 아직도 LG는 3D타령이다.광고도 보면 답이없다. 사대주의가 아니라

이미 삼성과 엘지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삼성은 글로벌기업답게 국내소비자 실정에 맞는 광고보다 세계적인 회사로서

광고를 제작하고 실제로 해외에서도 같은 광고가 나간다. 반면 엘지는 아직도 가시적인 단발적 연예인 마케팅에 주력하고있다

TV는 남자들이 선호하는 직군이다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소녀시대를 모델로 선택한 부분부터 문제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차원의 접근인데.. 위의 광고는 LG유플러스의 광고, 그리고 밑의 광고는 삼성애니카다이렉트

광고다. 이광고를 보면 LG가 얼마나 무능한 집단인지 다른건 몰라도 마케팅에서 알수있다. 밑의 애니카광고를 봐라

보험광고임에도 자사제품의 간접광고 역시 다 해주고있다 광고에서 보면  갤럭시스마트폰,울트라북PC,태블릿PC등전부

삼성제품이 미쟝센이 되고있다. 반면 엘지는 자사에서 옵티머스라는 휴대폰플랫폼이 있음에도 삼성핸드폰으로 TV광고를

내보내는 삽질을 하고있다. 로고도 뚜렷히 삼성이다. 같은 회사끼리도 이렇게 죽이 안맞는데... 더 압권은,,,,

 

   

 

LG전자가 최초로 내놓았던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의 광고다,이 야심작을 SK에서만 출시했다.이런콩가루 집안이 다있나

 

 

 

 

 

애증의 관계처럼 이렇게 삼성과 엘지가 꼬리표처럼 달라 붙는지...더 안타까운건 LG의 전신인 금성이 삼성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더 큰 출자를해서 훨씬 높은 매출을 하던 회사였다는 사실이다...그래서 더 안타까운일이다 위의 광고를보자

위의 광고는 삼성이 7년연속 세계판TV 시장에서 1위를 수성했다는 대단한 사실을 알리기위해 몇달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한 광고로, 뉴욕,런던,두바이등을 무대로 달리는 탑차를 보여주면서 삼성은 이렇게나 세계적인 대기업이 되었습니다

라는 사실을 어필하고있다. 반면  LG의 옵티머스G 컨슈머리포트 1위 광고는 원래 기존에 옵티머스G광고에서

박해일의 나레이션에 방송되었던 광고를 모아놓은것밖에 되지않는다. 사실 컨슈머 리포트 1위도 대단한것임에도 너무 초라해지는

마케팅으로 대단한 사실도 별볼일없는 사실이 되버렸다 철저히 LG의 한계가 보이는것이다  

 

 

 

그리고 정말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것....

 

 

위의 보이는 LG의 다문화 캠페인 광고 처럼... 누구를 위해서 하는 마케팅인지 알수없는 마케팅을 한다는것이다.

마케팅은 수요가 일어날수있는 대상으로 부터 시작되야 되는데 누구의 환영을 받기위해서 펴는 마케팅인지 알수가 없다.

 

 

 결론-엘지는 마케팅 하는 색기들 다 짤라라 그래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