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랭킹으로 들어가겠다.


탑 10이고 환율은 간단하게 1달러=1000원으로 하겠다


10위: UPS (유피에스),

상장 첫날 주가총액: $5.47B,  5조4700억원

주당 가격: $50
상장 날짜: 1999년 11월9일

상장시장: NYSE




택배회사다. 92년동안 개인소유의 회사였다가 돈이 딸려서 상장을 하게됬다고한다.

50달러로 시작했지만 아주 워낙 사는사람이 많아서  첫 트레이드는 65불에 팔렸다고 한다.


9위: Swisscom(스위스컴)

상장 첫날 주가총액: $5.58B,  5조5800억원

주당 가격: $253
상장 날짜: 1998년 10월4일

상장시장: NYSE




원래 정부소유의 기관이였였다 .

뉴욕시장에 파는 주식은 클래스가 낮은  클래스B 주식임으로 클래스A 쉐어홀더들이 가지고있는 주식의 10%값어치밖에 안된다고한다.

8위: Telstra(텔스트라)

상장 첫날 주가총액: $5.65B,  5조6500억원
상장 날짜: 1997년 11월17일

상장시장: NYSE



호주의 주요텔레콤 회사인데 원래 규정이 빡세서 미국에서 상장을 못하고 있다가 1990년도 중반쯤 규정이 느슨해지는 틈을타 바로 상장 ㄱㄱ했다고한다.


7위: France Telecom(프랑스 텔레콤)

상장 첫날 주가총액: $7.29B,  7조2900억원
상장 날짜: 1997년 10월17일

상장시장: NYSE, Paris Stock Exchange




역시나 텔레콤회산데 와인국꺼다. 프랑스정부에서 프랑스텔레콤의 22.5퍼센트를 주식으로 내놓았다고한다.

6위: Kraft Foods(크래프트 푸드)

상장 첫날 주가총액: $8.68B,  8조6800억원
상장 날짜: 2001년6월12일

상장시장: NYSE




케드베리 초콜렛 맥앤치즈 등등 CJ제당같은 음식회사임.

1903년도 제임스 크레프트가 말타고다니면서 치즈를팔기시작하고 100년뒤 이뤄낸 업적이다.

나중엔 다우지수에도 들어갔다가 쫒겨났다 ㅋㅋ

5위: AT&T(에이티엔티)

상장 첫날 주가총액: $10.62B,  10조6200억원
상장 날짜: 2000년4월26일

상장시장: NYSE




음 별 설명도 안나와있다. 그냥 천조국의 영원한 1인자인 텔레콤회사임.

4위: Deutche Telekom(도이체텔레콤, T모바일)

상장 첫날 주가총액: $13B,  13조원
상장 날짜; 1996년 11월17일

상장시장: NYSE


 

블룸버그의 분석의 의하면 도이체텔레콤이 상장한 이유는 At&T와 브리티시텔레콤이 자기네가 독점하고있는 독일의 텔레콤시장을 위협해서

걔내들보다 한단계 앞서갈 자원이필요해서 상장했다고한다


3위: General Motors(제너럴 모터즈)

상장 첫날 주가총액: $15.77B,  157700억원
상장 날짜: 2010년11월17일

상장시장: NYSE




참 GM이 말도 많았다.

2009년에 GM이 파산나고 오바마님께서 직접 나서서 회생해준 기업이다.. 결국 개미들만 엄청난 손해를 보게됬다.

다시 재상장이후 잘나가고있다.. 그것때매 오바마성님 어깨 피고다님.

2위: Enel(이넬)

상장 첫날 주가총액: $16.45B,  164500억원
상장 날짜: 1999년 11월1일

상장시장: NYSE & 밀란



이탈리아의 공익사업에 넘버원인 기업이다. 아마 첫날 끌어모든 돈이 이 회사의 스케일을 말해주는거같다.


근데 어이없는데 2007년에 NYSE에서 트레이딩볼륨이 너무 작아 샷다 닫았다고한다.


1위: Visa(비자)

상장 첫날 주가총액: $17.86B,  178600억원
상장 날짜: 2008년 3월18일

상장시장: NYSE




미국증시 역사상 가장큰 IPO는 바로 비자다. 회사 지분의 28퍼센트를 내놓았고

비자가 상장하는 동시에 비자를 취급하는 뱅크오브아메리가, 제이피 몰건, HSBC, 캐피탈원 그리고 시티은행의 주식도 수직상승했다고 한다.




여기서 몇가지 의문점이 있다. 나도 잘모르니 일게이들이 알아서 대답해라.

1. 텔레콤회사가 탑10에서 5개나 있다는 것이다. 왤까?

내 의견은 아마 슬슬 사람들이 핸드폰,인터넷을 쓰기시작할때쯤 (1999년도 후반) 빨랑빨랑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해야되는데 엄청난 투자를 필요로하기때문에 그 돈을 주식상장함으로써 모아야하는거같다.

2. 생각보다 1996년~2000년에 상장한 회사들이 많네. 왜이러지?

물론 이 시기에 사람들이 핸드폰,인터넷을 쓰기시작함으로 텔레콤 회사들이 돈이 필요해서 상장한거라고도 말할수있지만.
다른요소는 아마 닷컴버블 때문에 인터넷, IT에 관련된 기업들은 원래 값어치보다 몇십배로 상장시킬수있기때문에 많은 회사들이 서둘러서 상장한다고 생각된다.

3. 페북은 어딨냐 시발놈아?

모른다 출처가 텔레그래프인데 슬라이드 처음에는 "페북이 IPO 규모가 아주컷다! 심심풀이로 미국역사 증시 역사상 가장 큰 IPO를 알아볼까?" 뭐 이런거엿는데 페북이 랭킹에 없더라. 아마 NYSE에 상장된 회사만 알아본거같다.

4. 왜 다른나라 기업들이 뜬금없이 미국에 상장하냐?

돈 더많이 모을수있고 주식거래량도 유럽시장에비해서 훨씬 크기때문인거같다.

5. 지금 저 회사들 다 어떻게 됬냐?

UPS 주총 현재 약 80조
스위스컴 NYSE에서 운지
텔스트라 NYSE에서 운지
프랑스 텔레콤 주총 현재 약 28조
크래프트 푸드 주총 현재 약 28조
AT&T 주총 현재 약 200조 (ㅎㄷㅎㄷ해)
도이체 텔레콤 NYSE에서 운지
GM 현재 주총 약 45조
Enel NYSE에서 운지
비자 현재 주총 약 106조 (현재 다우지수에있음)

유럽회사들이 오래 못버티는거같다

3줄 요약
1.텔레콤회사 상장 ㅎㄷㅎㄷ해
2.상장 규모 제일컷던 회사는 비자
3.유럽기업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