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 바보가 아니라면 중국에서 필로폰 밀매에 관여하던 조카가 거론되는 것에 자기 이름을 뺀다해서 결국 다 가려질 수 없다는 걸 알 수 밖에 없다.
만약 박원순이 이 문제와 관련 없다면 그냥 자기 이름이 드러나게 했을 거다. 그리고 이런 조카를 둔 것을 불미스럽게 생각한다 사과 한 번 하면 좌좀들이 다 쉴드 쳐주고 끝날 일이다.
박원순과 관련 없는 일인데 왜 그러냐...김무성도 사위가 마약 상습 투여를 했는데도 새누리당 당대표 자리를 유지 하지 않느냐며....
뚜렷한 증거가 없는 마당이고 어느 누가 서슬 퍼런 박원순 뒤를 캐겠는가? 죽고 싶지 않은 다음에야....
그런데 이런 식으로 굳이 무리해서 자기 이름을 가리는 거 보면 북한 필로폰 매매와 박원순이 연관 관계가 있을 가능성이 높구나 하는 심증이 든다.
뭔가 구리니까 이런 무릿수를 두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