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애들이 퍼뜨리는 이런 글이 있다.
대구 사람이 비방과 무고가 가장 많다는 것이다. 대구매일신문의 칼럼인데, 칼럼니스트가 대구인으로서 과도한 자기 비판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여러가지로 말이 되질 않는 소리이다.
첫째, 비방 1위란 말은 어디서 나왔을까? 비방 1위? 세상에 그런 통계도 있나?
둘째, 무고 1위라고 하는데 근거는? 주위의 몇 가지 사례 이외에 아무런 근거도 없다.
셋째, <젊은 사람도 기성세대를 닮은 듯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을 욕하는데 대구 출신들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운운하는데, 이런 소리는 이 글이 자기 비판인지 악의적 비방인지조차 헷갈리게 한다.
그동안 가장 더러운 말로 대구 욕을 퍼부어 온 자들이 전라도 애들이란 엄중한 팩트를 이 자는 진정 아는 것인가 모르는 것인가? 모르면 입을 다물어 주셔야 한다. 자기비판이 도를 넘어 없는 소리로까지 나아가면 그것도 팔불출이 된다.
진짜 음해성 투서와 모함, 중상모략의 달인들이 어디 사는지는,
내가 통계와 근거를 가지고 제대로 설명을 드리겠다.
음해성 투서 전국 1위 광주전남
(1) 모해성 고소고발이 타지역보다 훨씬 많은 광주
94년 4월 14일 연합뉴스기사이다.
통계에 따르면 광주가 남을 헐뜯거나 모함하는 일이 가장 많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892541
(2) 광주지검의 억지 투서 비율은 40%가 넘어
경향신문은 94년 11월 13일부터 시리즈로 음해성 투서가 나라를 망친다는 특집 기사를 썼다. 94년 상반기에 처리된 투서성 정부민원은 전국적으로 20%인데, 광주지검의 투서는 무려 40.1%가 무혐의 처리되었다.
(경향신문 94년 11월 13일 기사)
(3) 무고 전국 1위는 전북, 고소고발 전국 1위는 광주전남
2005년 10월 19일 전북도민일보의 기사이다.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091
(4) 고소고발 최고는 전남 장흥, 목포, 순천
2011년 4월 3일 남도매일신문의 기사.
(5) 서로를 헐뜯는 투서율 전국 최고 목포
목포가 서로 헐뜯는 투서율 전국 1위라는 이야기는 일찌기 1979년 4월 9일 동아방송의 목포 특집 방송에도 나온다.
http://dbs.donga.com/comm/view.php?r_id=02068&r_serial=03
(6) 전국 최고 투서도시 순천
2003년 8월 11일 오마이뉴스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34643
(7) 박지원도 인정하는 광주전남의 음해 기질
민주당 박지원은 광주전남이 투서가 많은 것이 문제인데, 이로 인해 공무원이 일을 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한다.
(8) <광주가 모함과 무고 전국 최고임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광주시 의회 조봉훈 의원의 시정 질문에서도 광주의 이런 기질을 지적하는 대목이 등장한다.
<첫째, 이 지역정서의 대표적인 문제점은 지극히 부정적인 데에 있다는 점입니다. 모함과 투서 등 무고가 전국 최고인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 과격 시위는 광주의 대명사처럼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될대로 되라”고 하는 패배의식이 만연되었습니다. 얼마전 모일간지의 지역민 의식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65% 정도가 자기들의 2세는 전라도를 떠나 살게 하겠다고 하는 충격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9) 비겁한 음해성 투서가 너무 많은 광주 전남
아래는 2011년 6월 24일 나주투데이 김노금 논설위원의 지적.
http://www.najutoday.co.kr/news/read.php?idxno=11718&rsec=S1N7§ion=S1N7
(10) 광주전남 공무원은 익명의 투서에 몸살
이러다 보니 광주전남의 공무원은 투서의 공포에 쩔어 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007267
(11) 광주전남은 불신과 갈등의 깊은 수렁에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322090714714&p=newsis
(12) 광주교육청에도 투서와 모함이 이어져
투서와 모함은 교육청에도 마찬가지이다.
http://www.jndn.com/read.php3?no=120891§ion=8
(13) 광주시장, 근거 없는 투서는 발본색원할 것
이런 형편이다 보니 강운태 광주시장은 2011년 6월 21일에 근거 없는 투서를 발본색원할 것임을 선언했다.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20199
(14) <서로 헐뜯지 않는 도민이 되자>
악질적 투서는 광주전남이 제일 많지만 전북도 이에 못지 않다.
2011년 7월 8일 전북매일신문 최덕현 논설위원은 전북에 상대를 헐뜯거나 흠집을 내기 위한 음해성 고소고발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서로 헐뜯지 않는 도민이 될 것을 주장하고, 전북지역에는 예로부터 음해성 고소고발이나 투서가 극성을 부렸다고 말한다.
http://www.mjbnews.com/sub_read.html?uid=103259§ion=sc7
순창은 얼마나 모함과 비방이 많았으면 2007년 1월 18일에 시내 곳곳에 이를 막기 위한 플랭카드가 여럿 나붙는 한심한 일도 있었다.
역사적으로 내려온 전라도의 모함하는 기질
원래 전라도는 뒤에서 모함을 잘 하는 것으로 정평이 있었다.
인조8년 2월 27일의 조선왕조실록 기사는 <전라 감사 이명이 모함받은 일을 스스로 진달하다>란 제목 하에 이런 전라도의 풍습을 전한다.
<호남의 인심이 매우 악해졌기 때문에 방백이나 수령이 조금이라도 뜻에 맞지 않으면 으레 모함하는 짓을 하였다>
성종 19년 3월 22일 기사에서 장령 전미가 전라도의 풍습을 성종임금에게 아뢰는 대목은 이렇다.
<음행하는 풍습이 매우 심해서 무리지어 노숙을 하다가 부부가 서로 잃어버리기까지 하여도 조금도 괴이하게 생각하지 않고,
음일을 좋아하여 여항의 백성이 처첩을 서로 도둑질하고 서로 원수가 져서 첩소가 고슴도치의 털처럼 복잡하고,
심지어 아우가 형의 첩을 상피붙고 종이 주모를 간통하여 인륜을 무너뜨리며,
시골의 천한 백성들은 음식을 물퍼먹듯이 해먹고 풍년에 절재할 줄을 모르고 흉년이 들면 강보의 어린아이까지 유리하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업신여기고, 천한 이가 귀한 이에게 행패를 부리며, 병졸이 장수를 모함하는데,
이는 다른 지방에는 없는 풍속이다>
음해와 중상모략을 하는 전라도의 근성
아래는 광주 토박이 윤성민의 <전라도 사람>이란 책의 일부.
음해, 모함, 투서, 중상모략이 가장 심하게 판을 치는 지역은 전라도이며,
특히 광주전남이 이런 기질에 있어 단연 전국 최고라는 점은 분명한 팩트이다.
또한 현재 경상도 똥칠에 마치 자랑처럼 잘도 발휘되고 있는
전라도의 이런 모함과 침소봉대, 중상모략, 뒤집어 씌우기의 유서 깊은 근성이야말로
518의 진정한 발발 원인이자 대한민국 갈등과 분열의 근원으로 작용하고 있는
<전라도의 인성문제>라고 설명되는 대목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