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의 타원궤도다.
빛이 태양 주위의 시공간에 의해서 휘어지는 거라면 타원궤도처럼 속도가 증가해야 한다.
빛이 휘어지면서 증가한 거리만큼 속도가 증가했으니 결국 빛은 최단 거리를 직진한 셈이 된다.
시공간이 어떻게 변하면 속도가 증가하는 걸까?
시공간의 압축일까? 시공간이 엷어지는 걸까?
시공간이 압축된 거라면 행성도 빛도 가속이 불가능하다.
시공간이 엷어진 상태기 때문에 가속된 것이라고 봐야 한다.
중력을 표현한 이 사진엔 심각한 오류가 있다.
저 그물 한 코가 빛에 속도의 절대성이라면 저 절대적 속도의 시공간이 압축되는 게 아니라 엷어져야 한다.
빛에 속도의 절대성은 유지되면서 타원궤도에서 빛이 휘어지는 거리만큼 빛의 속도는 증가하게 된다.
대충 이랬던 가스 구름이
거대한 은하가 되면서 회전하는 이유도 시공간의 밀도가 낮아지면서 속도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결국 우주에서의 중력이란
시공간의 밀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가속되는 현상이다.
우리 은하는 모든 은하로부터 멀어지고 있기 때문에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
그 이유도 결국 은하와 은하 사이는 시공간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모든 은하가 시공간의 밀도가 낮아지는 가속 중은 아닐까?
우주가 팽창하면 우주 전체에 시공간의 밀도는 낮아진다.
우주에도 관심 좀 갖고 살자는 뜻에서 오늘도 끄적여 봤다,,, 우주가 만만친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