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도 마산에 업무차 왔다.

거래처 분께서 데리고 간 거꾸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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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그분이 생각이나, 명불허전 ㅇㅂㅊ답게 손구락이 반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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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ㅆㅇㅈ

거래처 분께서 호래기 한접과 멸치 쌈밥을 주문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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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촌놈은 호래기가 뭔가 노리둥절하여 검색해보니 꼴뚜긴데 우리가 알고있는 꼴뚜기보다는 사이즈가 좀있는거 같더라 

사진으로 보기에는 `앵? 이거 촉수물아니냐?` 할 말큼 극혐이기는 하나 오징어회보다 쫀뜩쫀뜩한 것이 소주안주에 ㅆㅅㅌㅊ겠더라


노무 피곤하여 오늘은 쉬고 내일 술한잔 하자 기약한것이 살짝 아쉬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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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읏 혼자 모텔방에서 꼴리는데 ㅇㅁ나 갈까 피곤한데 마사지 갈까 욕조에 물 받아서 목욕하고 쉴까 고민중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