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는길에 비가 갑자기 노무노무 쏟아지길래 근처에 24시간 사우나에 들어갔다....
씻고나니 노무 피곤해서 수면실이있길래 폰충전하면서 잠깐 누워있을려고했는대... 나도모르게 잠들어버렸다 이기야
근대 눈뜨니깐 호옹이 나빼고 다집에가부렀노 주인어딨노 이기야 ㅠㅠㅠ....
경찰불러야되냐?
문이 자물쇠로 잠겨있다...
카운터에도 불이꺼져있더라 정신적인피해보상금이라도 빼갈려다가 참음
또다른 출입문인줄알았는대 보일러실이더라 보일러실앞에가니깐 저절로 불켜짐 ㅋ
호옹이 3층으로 출발하면되는부분입니까??
불꺼진 욕탕 존나무섭당...
수건으로 ㅇㅂ 만들어봄 ㅇㅂ?
일단 탈출좀하고싶다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