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번파티 기획하고 일하는게이이다 지금 두시간뒤시작인데 결국 내맘의고향 일베에도 그글이올라왔고ㅜ
일게이들은 그딴 좌좀같은 선동에 넘어가지 않아줬으면좋겠다 윗글어디에도 스카이만오라는 말은없는데 경향신문 기자가 인터뷰후 완전 다른내용으로 글을썼다
우린 돈벌려고이걸하는것도 아니고 돈은 차라리다른일이 많이있다는걸 알테다... 럭셔리앤시크도 그냥 드레스코드 걸면 다들 귀찮아하니까 대충한거다... 클럽가는게이들은 알거다 얼마나 편한드레스코드인지ㅜㅜ
경향기자가 인터뷰 한후 노컷뉴스가 그글을 복붙해놓고 대박친결과 우린지금 전체다멘붕상태다
이따가파티에 오마이뉴스 기자가 찾아오기로했다 제대로인터뷰하고 기사를 공정하게쓰겠다고했다
믿지않는오마이지만... 다른선택이없다
같이일하는동아리들 다 수익나면 기부하고 그냥파티열어서 친구들 싸게놀게해주면 기분좋아하는 그런애들이다
문란하지도않고 그냥 잘 놀고 잘웃는애들인데 이번에 상처받을까 걱정이다 내외로 욕먹는상황에 몇몇 애들은 집에서 기사를보고 오해하셔서난리더라..
이글이 묻히지않고 일베갔으면좋겠다ㅜㅜ
근데 장애인우대있으니 일게이들 열한시반전에 와라 네명씩뭉쳐와도 무료다 ㅅㅂ 빡친다ㅜ이따 일하고쉬는시간에 친구들보면서 놀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