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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 정부와 시민단체 등이 툭하면 위안부 할머니들을 내세워 일본을 비판하고 일본에게 배상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정작 정부와 시민단체 등이 위안부할머니에게 해준 일이 별로 없다고 지적하고 


오히려 일본인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건강과 소송문제, 또 장례식 등까지 세세한 부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을 펴왔음을 역설적으로 전했다. 

이와 관련 2004년 위안부 할머니중 한명인 박복순할머니가 사망했을 때 장례식장에 한국인은 거의 없고 

일본인들이 몇명 모여서 장례를 치뤘는데 화장비도 일본인들이 내고 유골을 운반할 때도 무궁화회 회장인 

심미자 할머니가 먼길을 걸으면서 홀로 운반해야 했다는 가슴 아픈 일화를 소개했다.


봉사단체 관계자는 보이지 않았다면서 위안부봉사단체의 허구성을 통열히 비판했다. 
언론이나 TV에 나오는 할머니중 일부는 일본에서는 진짜가 아니라고 본다면서 이로 인해 한국이 불신을 받고  

http://www.dailynk.com/korean//bbs/board_view.php?bbs_code=bbsIdx4&num=1852&page=107&keycode=&keyword=&sub_code=


# 3줄 요약 

위안부로 존나 떠드는 인간은 지들 이익을 위해 위안부팔이하는거다

위안부 할머니 돌아가시니 장례식장에 아무도 안왔다

운구할 사람이 없어 일본사회단체 일본인이  화장터로 운구하고 화장비용도 일본인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