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고위공직자, 정치인 그리고 재벌등 유력인사 협력 가능한 의사에게 병역비리 요청(브로커)

아름아름 지속된다.


[진화]

의사입장에서 불안한 나머지 나름대로 보험 또는 미래보장을 생각하게 된다.

이때 먹이를 찾아 쑤시고 다니던 "A"단체와 연결되면서 공생을 시작한다.

비리의사가 갖고있는 자료를 A단체와 공유, A단체는 자료를 근거로 기업에겐 기부를 유력인사에게 업무의 협조를 거져 얻어낸다.


[발전]

A단체는 그간 싸아올린 인맥을 바탕으로 협력을 잘하는 의사를 병원장 고위급 교수등에 오를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리의사는 조직의 상부에 위치하면서 병원내, 대학내 권력과 검은 돈을 함께 쥐게된다.


추가적인 병역비리는 이들 조직을 통하지 않고는 가능하지 않게 된다.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는 의사나 교수는 병원과 대학내에서 숨쉬기 쉽지않게 된다.


[분쟁]

병역비리 조직과 그정보의 중심에 있던자가 분에 맞지않는 지위를 탐내어 비리의 행태가 세상에 노출되면서 분쟁이 시작된다.

병역비리가 사실로 들어난다면 소비자인 유력인사나 재벌들이야 대충 공소시효, 벌금, 사면등의 꼼수가 있을 수 있지만 

의사들이야 말로 다 잃고 만다. 

분쟁의 중심에 있는 그자는 말을 아끼고 그냥 개기고 있다.

의사들이야 말로 알아서 죽기 살기로 방어에 나설수 밖에 없다.


[검찰]

일이 잘못 된다면 누구까지 처벌해야될지, 시효는 어떻게 해야될지 깻잎이 없으면 지침이 없다. 

그냥 막을 때까지 최대한 막고, 시간끌 수 있을 만큼 최대한 끌어 보자.


대통령 잘 만나면 어찌 안되겠냐 ! 모아니면 도다, 나도 입단속만 잘하면 검총장 할 수 있을 수도 있다.

대법까지 가보자....




뭐 어찌 이런 시나리오 아니겠냐 ? 돈 있으면 영화 찍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