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 우리나라 상태가 이 모양까지 왔냐?

 

흔히말하는 좌좀들의 논리대로 민주국가니 법치국가니 하는데 그 색기들 하는 꼬라지 그대로가니까 이 꼴 난거 아니냐?

 

박원숭 하나 잡는데 이렇게 오래걸려서야 대체 나머지 좌좀색기들은 어떻게 잡냐? 

 

진짜 뭔 수사를 할때 심증을 인정해야된다 이건.   진짜 물증없으면 죄있는 사람도 무죄되는 ㅈ같은 세상을 날로 쳐먹는 좌좀색기들이 있으니 나라 꼴이 이 모양이지 ㅋ

 

심증으로 해봐. 물론 부작용도 많아. 무고한 사람이 잡혀온다던지... 하지만 사람들 하나하나 조사해서 이적행위를 잡아낼 수 있으면 좋은거아님?

 

 

 

암치료제가 어떻더냐?   암세포만 죽이냐?  암세포로 발전가능성있는 세포도 죽이고 좋은세포한테도 해를 끼친다.  그래서 치료는 되지만 면역력도 같이 약해지는

 

부작용이 있지.   하지만 국가는 다르다.   대장암 말기 박원숭이나 폐암 중기급의 좌좀들로 의심되는 단체가 어딘지는 누구나 상식적으로 의심이 가능하다. 통합진보당?통합진보당이 이전부터 주구장창 주한미군 철수와 연방제 통일, 북한 주체사상 교육, 김정일 분향소 같은 개 씹 매국짓거리 다했는데도, 법이라는 칼로 도려내지 못한 이유가 바로 무고한 사람이 생긴다는 개같은 논리때문이다.   암치료제는 지능이 없어서 좋은세포도 죽이고 나쁜세포도 죽이지만, 우리가 지능이 없는 암치료제더냐? 우린 충분히 간단한 의심만으로도, 간단한 말 한마디만으로도 누가 좌빨인지 대가리에서 필터링 하는게 가능한 존재다.

 

 

딱봐도 통진당은 빨갱이인게 보였고 명백히 의심이 갔잖아... 그러면 즉시 조져버려야지.  통진당 조진다고 좋은세포인 일반 국민들까지 해를 입냐?  입어봤자 얼마나 피해를 입냐?  통진당 의원이 국회에서 차지하는 의석이 몇석안되는데 무고한 사람 나와봤자 1~2명?   1~2명 가지고 간첩행위를 중단할 수 있다면 이득인거 아니냐?

 

 

박원순 사건도 마찬가지다. 딱봐도 병역비리 의혹이 다분히 여기저기 온국민한테서 제기가 되고 있는데, 민주팔이니 박원숭은 깨끗하다느니 하는 말도안되는 잡소리로법치의 칼날이 손을 대지 못한것이다. 심증으로 의심이 되고 병역비리에 빨갱이 행동이 의심이 되면 바로바로 쳐내면 되었다. 대체 몇년간 이게 무슨 시간과 인력 낭비냐?

 

우리가 뭐 옜날 6.25 시대처럼 총을 들고다니냐?   의심가는놈들 족족 잡아서 조사한다음 사형에 처해도 무고한 사람이 나올 시기는 지났다는거다.  무고한 사람을

죽이지 않아야한다고 하기엔 대한민국 현실이 온갖 좌빨들의 부정부패로 묻혀있는데 대체 무고함을 따져야하는게 맞는지?

 

진심 박원숭사건보고나서 얼마나 거물급 간첩색기들이 비리를 이용해서 암약하고 있는지 상상하기도 싫다. 

 

 

 

대한민국에서 종북활동을 하면 딱 눈에띈다. 그 사람이 주한미군 철수나 주체사상 숭배, 그리고 김일성 분향소나 김정일 분향소, 북한 핵무기 옹호, 북한지령받은

민노총 시위같은거 보면 딱 누가 종북이고 이적인지 알지않냐?     그러므로 심증으로 간첩잡아도 사실상 나는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쇠뇌당한 수만명의

좀비들을 일일이 헤집고 들어가서 우두머리 새끼들만 잡아내면 된다는 거다. 

 

 

진심 대한민국이 어쩌다 빨갱이 하나 못잡는 시대가 왔는지 참 짜증나고 답답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