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에서는 아주 자세한 밸브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안다룰 예정이야

밸브란?
마이크로소프트사 직원이었던 "게이브 뉴웰 " 과 " 마이크 해링턴 "이 공동 창립한 게임회사야
창립은 1996년에 했어 처음에는 무명 회사였지만 창립2년후인 1998년에
그떄 당시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 하프라이프 "를 공개해
지금까지도 인기있는 하프라이프는 그떄당시 1998년과 1999년 사이에 50개의 올해의 게임상을 모두 싹쓸이해
하프라이프1의 확장팩으로는 하프라이프: 블루 쉬프트, 하프라이프: 어포징 포스가 있고
모드에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팀 포트리스 클래식, 데스 매치 클래식, 리코쳇 과 데이 오브 디피드 같은 것도있었어
여기서 하프라이프1 모드였던 팀 포트리스, 카운터 스트라이크, 데이 오브 디피드는 모두 잘돼서 속편이 나와
데이 오브 디피드는 데이 오브 데이피: 소스로 속편이 나오고
팀 포트리스는 2007년에 팀 포트리스2로 나와 팀포2도 아직도 인기가 그렇저렇 있어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 컨디션 제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 소스
카운터 스트라이크 : 네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가 나왔어
현재 최신 게임은 작년에 나온 글로벌 오펜시브와 아직 오픈베타를 안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야
눈치챌 일게이는 눈치 챘을꺼같은데
바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운,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가 바로 넥슨에서 서비스중인 그 게임들이야
줄여서
카스온라인, 카스온라인2
다시 하프라이프 애기로 가서
하프라이프1이 발표됀지 4년이 지나도 안나와 지칠떄쯤 하프라이프1이 발표가 6년이 됀 후인 2004년에 하프라이프2가 드디어
출시됐어 하지만 하프라이프2가 발표돼기 전에 하나의 큰 사건이 있었어 2003년에 E3에서
하프라이프2가 공개됀후 유저들은 흥분의 도가니에 휩싸였어
하프라이프 소스코드가 유출돼는 사건이 발생해
심지어 플레이도 가능할 정도인 것도있었지
그래서 밸브는 하프라이프2를 모두 싹다 갈아엎었지
그래서 유출본 하프라이프2보다
지금 시중에 판매돼고있는 하프라이프2가 더 챕터가 짧아
하프라이프2가 출시됐을떄 둠3가 출시돼
게임계의 최고 라이벌이 대결을 펼치지
하.지.만
하프라이프2가 역시나 올해의 게임상을 싹쓸이해
그리고 차례대로 하프라이프2: 에피소드 1, 하프라이프2: 에피소드 2가 나와있는 상태야
하프라이프는 여기까지이고 다음 게임을 소개할께
2007년에 오렌지 박스라는 패키지가 나왔어
그리고 오렌지 박스 안에는 포탈 이라는 게임이 있었지
물론 스팀을 통해 따로 구입할 수 있었어
그런데 포탈1도 대박이 났어
2007년 독창성이 뛰어난 게임중 한개의 게임으로 등극했으며 70개 넘는 상을 받았어
그리고 2011년 4월, 포탈 2가 나와
포탈 2 역시 대박이 났어
훨씬 더 커진 스케일과 더 좋아진 그래픽, 스토리로 인기를 얻었고
협동 모드로 2명이서 함께 코옵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었어
그런데
여기까지 보면 밸브는 소송 사건이 없는걸로 보이지?
아니 있었어
바로 도타2때문이야
도타2는 RTS게임이야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 게임이지
현재 밸브에서 최근에 출시됀 게임중 하나이며 게임이며 스팀에서 동시 접속자 수가 가장 많은 게임이야
원래 도타는 워크래프트3의 유즈맵 이름이야
그런데 밸브가 도타2를 상표로 등록한거지
그런데 블리자드는 법을 어긴거라면서 소송을 걸어
바로 밸브 vs 블라지드 소송이 시작는거지
그런데 계속 소송해다보니까 이익이돼는게 전혀없는거야
그래서 " 도타2 " 는 밸브가 사용하고 블리자드는 " 블리자드 올스타즈 " 라는 상표를 사용하게돼는걸로 소송건은 끝났어
자 이제 밸브에서 출시간 게임을 요약한거야
[ 모든 게임이 2로 끝나는 밸브의 놀라운 공식 ] ( 하프라이프3는 아직 나오지는 출시일조차 안나온 게임, 즉 이름도 미정)
그리고 지금 소개할것은
스팀이야
스팀이란? 2002년 서부터 시작한 게임 플렛폼이야
복돌이가 서서히 판을 치기 시작할떄
정품 시디키를 등록하고 언제든지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스팀이 나온거야
처음엔 등록됀 게임도 별로 없어서 사용하는 사람도 별로없었어
하지만
2년후 카운터 스트라이크 배급사였던 시에라 스튜디오가 밸브에게 흡수돼서 카운트 스트라이크 유저들이 스팀으로 몰려들어왔고
당시 유명한 게임들이 판매돼기 시작하면서 활기를 찾기 시작해
그리고 2005년에 VAC(Valve Anti Cheat)가 강화돼
강화됀 VAC은 핵방과 핵유저를 모두 퇴출시켜
( VAC에 걸리면 VAC을 이용하는 게임 모두 사용못해, 그리고 절대로 안풀어줘 )
그리고 2007년, 이떄서부터가 스팀의 전성기 시작이야
대량의 게임이 등록돼지
인디 게임도 포함이고, 그떄서부터 사람들에게 스팀이 알려지기시작했어
그리고 2010년, 스팀의 디자인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1200여개 정도의 게임이 등록돼있고
계정 수는 약 3800만개로 집계됐어
그리고 작년 2012년,
PC게임이 죽는다고 말할떄 스팀은 100% 성장세를 기록했어
그러니까.. 다른말로 아직도 전성기라는거지
그리고 밸브는 또다른걸 개발해
바로 빅픽쳐라는걸 개발해
빅픽쳐란?
TV에서도 컴퓨터를 연결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최적화한 모드야
웹 브라우저 검색도 가능해
마우스, 키보드로 해도돼지만
컨트롤러도 됀다는게 가장큰 장점인거같애
현재 지원하는 게임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추후 늘어날것으로 생각돼
이렇게 스팀이 승승장구할떄만 있었나?
그건 절대로 아니야
2011년 11월 16일,
스팀이 대규모 해킹을 당해
그런데 그렇게 큰 피해는 안당하고
오히려 밸브는 칭찬을 받아
먼저 이 사건은 잘 알지를 못해서
출처를 밝힐께 http://narsass.tistory.com/40
사건이 일어난후 스팀에는 이런 글이 떠
밸브 사장인 게이브 뉴웰이 쓴글이야
일단 왜 큰 피해가 안생겼냐하면
1. 스팀에 저장돼있는 개인정보가 고도로 암호화돼있어서 쉽게 못뚫었음
2. 밸브가 해킹을 당하고있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회원들의 돈에 관련됀 모든 정보를 삭제함
3. 그리고 사장이 직접 사과하고 수사과정을 알려줌으로써 신뢰를 얻음
으로 요약돼는거같애
그리고 밑에는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해킹 사건과 스팀 해킹 사건을 비교한 짤이야
처음 쓰는 정보글이라 필력이 안좋다..
내가 틀린 부분도 있으니까 태클 걸어줘 일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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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밸브 대표적인 게임으론 하프라이프, 카스, 포탈, 팀포가 있다
2. 밸브는 세계 최대 게임 플랫폼인 스팀도 소유하고있다
3. 근데 3을 못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