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꼴들의 친일파 운운은 전형적인 종북사관이다.

 

그 주공격대상은 박정희 대통령이 중심이고 그에 비해 뭐하나 내세울 것 없었던 김일성과 부카니스트들은

 

확인도 되지 않는 마적행위를 항일독립운동으로 미화하고..

 

정말 식민조선에 몇 안되던 엘리트 출신인 만주군관학교 출신 일본군 하급장교인 박정희 대통령의 경력을

 

산업화를 일구었던 군부-행정관료세력을 친일파로 격하하기위해 만든 치촐한 역사관이다.

 

거기에 한국내 반체제인사들이 너무도 존경받던 박정희 대통령을 격하시키위해 동조하면서 확대 재생산된 역사관이다.

 

만주군관학교 출신이라하지만 소위? 중위 정도의 계급정도였던 박정희 대통령을

 

공격하기 위해서 친일파의 기준을 대폭 하향조정하다보니..

 

한반도에 친일파 아닌 사람이 없게 되었고..

 

그 결과 나온 자괴감이 놈현 개새끼가 지껄인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나라!~" 운운인거다.

 

그걸 또 맞는 얘기라고 빨아주고 한수 접어주는 수꼴들도 있는 모양인데..

 

부카니스트들이 만들어 퍼뜨리 자학적 종북사관이란건만 알아둬라..

 

함부로 재단할 수 없는 역사의 필연적인 진행을 후세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 낙인을 찍는건..

 

탈레반애덜이 불상에 대고 바주카포로 대가리 날리는 행위와 다를 것 없고..

 

과거 중꿔에서.. 홍위병들이 늙은 관료들을 제국주의자라고 목에 명찰 붙이고 인민재판하고 사형시켰던 문화혁명과 다를 것 없고..

 

캄보디아에서 안경쓰고 얼굴 하얗다고 해서 얼굴에 비닐봉지 씌우고 수백만을 죽여 사상적 순결을 추구했던 것 과 전혀 다를것 없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