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쓰는거라 대충 개요만 쓴다
군인정권이 성공적으로 경제산업화를 진행 할수 있었던 것은
군인정권 30년간, 국가를 부패와 퇴보로 이끄는 암적 세력들을 억누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암적 존재란 국가보다. 자기들의.이익을 더 추구하는. 자들이다.
군인세력 Vs. 부르주아 재벌, 야쿠자마피아삼합회 , 사채고리대금업자, 간첩 빨갱이 사회불만분자
이라는 절묘한 세력판도가 이루어 졌다.
태조 이성계 이후로 500 년 만에 군인이 집권 햐는 사상초유의 상황이고
고려시대 무인 정권 처럼 막장으로 지닫을수도 있었지만
실제로 정경유착이 횡횡하고 외국인카지노룰 만들어 정치저금으로 삼고 시위를 막기위해 깡패들 각목동원 해서 대학생들을 패는 사건도 발생한다. 그러나 분명히 군인정권은 그들을 억누르거나 제어하는 방향으로 통치의.방향을 잡았다.
간략한 사례를 들어보자면
군인들은 자유당정권의 정치깡패 이정재사형을 시켰고
삼청교육대를 조직하고 범죄왕디 전쟁을 선포해 횡횡하던 인신매매단 근절 시킨다
박정희가 해병대 동원해서 사채업자들 개머리판으로 찍어버리고
화폐개혁으로 화교들을 지하에서 끌어낸다.
전두환이 대기업들의 중화학 중복 투자를 통폐합 시키기 위해, 대기업총수들 협박하기도 하고 , 빈민국에서 전혀 실현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선박업 철강업등에 강제로 집중 투자하게 한다.
대기업체제가 탄생하지만 언제까지나 국가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극단적인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해서 였다.
군인들에게 재벌들은 어디까지나 수단일 뿐 목적은 아니다.
지금도 대기업 총수들은 보수세력이라면 환영하지만 군부독재세력을 꺼려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반대로. 군인들이 사회의. 암적존재들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했을 경우를 경우를 타국가와 비교해본다.
군인들이 만약 제대로 악랄한 장기 집권을 할생각 이였다면
일본이야쿠자나 이탈리아마피아 동남아삼합회같은 폭럭세력을 키워주고
빼돌린 비자금으로 카지노 도박 사채고리대를 자금즐로 삼고 , 군대 무기류 빼돌려 무장시키고 마약유통을 암암리에 묵인하는
이것은 지난 20세기 수십개 국가 100명을 상회하는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중남미의 후진국가들의 전형적인 통치 패턴이다
잘못된 정치세력은. 그야말로 오로지 자신들의 철권통치의 뒤를.든든히 하기위해 악의 씨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뿌릴수도있었던것이다.
경제 성장은 한답시고 그냥 흉내만 내다가 다 빼돌리고 텅텅빈 국고를 남겨 놓을 수도 있있다
탈레반 같은 대규목 사조직 무장세력을 키워서 백년 이상을 나라를 퇴보시키면서 자기들 끼리 대한민국의 주인으로 남을 스 있는 것이며
또는 최소 20명의 달하는 후세인 김일성 카다피 모택동 같은 극단적인 독재자들 처럼 탱크로 밀어수만명의 반대파를 학살 할수도 있었던 것
특히 남한은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그런 인종청소를. 서방국가들이 특수동맹국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인종청소룰. 묵인 헐 수도 있다.
삼성비리를 폭로한 김용철의 말대로
20세기 독재자 중에 정적들에게 일일 재판걸어서 사법살인 한 독재자는 박정희가 유일하다 나룸 정통성이 확보하려 한 참 순진한 양반이다
하지만 소위 정의사회 구현한다는 군부정권은 정말로 순진했고
오로지 의지한것은 군대의 힘 뿐이였고 경제발전에 부수적으로 딸려 비자금.
그것조차도 김영삼이 정권 잡으면서 군인집단 하나회가 해산당하면서 두 전직 군인은 감옥으로 가게 된다
결론적으로 군부독재란 민주주의 관점에서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
군인들 조차. 성공적인 경제성장으로 인한 매너리즘에
,30년의 집권기. 동안 심히. 부패화 되고 있었지만
남한의. 군인정권은 분명히 조국산업화를 최우선의 상위목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정말로 국가를 위해 움직였다. 30년 집권의 마지막은 피를 보지 않기를. 원했고 그럼으로써 국민들에게.인정 받기를. 원했던 것이다.
이미 명나라 시대 부터 동남아시아 상권을 장악헌 화교둘의 도움을 등에업고
중국본토에서 빼는 금은보화로 건국 직후 금 보유고가 전세계 3위안에 들었던
대만 같이 애초에 출발선상이 달랐던 나라와 남한을 비교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