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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우월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대중목욕탕,하수도 시설등이 거론되고 있어 특히나 대중목욕탕은 장대한 건축물 아래에 지식인들이나 철학자가 모여서 목욕을 즐기며 담론을 즐기는 이미지로 떠올리거나 로마의 선진성과 청결함을 상징하고 있어...




부자들은 개인 목욕탕을 갖추워 놓기도 했지만 평민들이 개인 목욕탕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없었어 그렇기에 평민남자들은 목욕탕에 들어가서 체력단련을 하거나




다른 남자들과 공놀이를 하면서 친목을 쌓으며 뒷다마를 까거나 "옆집 처녀 아플로누스 주먹?" 같은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나 사업거래등이 오가는 공동생활의 중심였어 흔히들 생각하듯이 게이쎆쓰가 일어나는 경우는 없었는데 


 로마인들은 운명론자로 동성애자를 그런 운명으로 태어난 새끼라고 인정했지만 공공장소에서 여자역활을 하는 새끼가 발각이 되면 그새끼의 사회적 지위나 명예는 개쓰레기가 되기에 게이들도 그런짓은 자제했어




하지만 선진적인 로마의 대중목욕탕의 실상은 윗사진과 다를게 없었어...아니 이게 더 깨끗한지도 모르겠네...




5현제중 하나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에서도 목욕탕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


"그대들 눈에는 목욕이 어떻게 보이는가? 목욕은 올리브 기름과 지저분한 찌꺼기, 진흙탕,역겨운 모든것들 속에 뒹구는 것이다"


병신같은 로마새끼들은 욕탕에 들어가기전에 미리씻거나 몸에 바른 올리브 기름을 씻지도 들어가는걸 당연시 여긴데다 물도 얼마나 좆같이 안갈아 줬는지 더러운 때찌거기가 둥둥 떠다녔던거야...


실제로도 욕탕의 물을 얼마나 자주 갈아줬는지에 대해서도 기록이 없는데다 황제가 저런 소리를 할정도면...씨발




더좆같은건 욕탕에 따라서는 화장실이 없는 경우도 많아서 욕탕에 오물이 떠다녔을 거라고 보고 있어...




한마디로 욕탕안은 오물과 병균들의 온상이었고 로마의사들 중에는 치료를 위해서 목욕을 권장했지만 오히려 질병을 퍼트린 셈이었어...



(윗사진과는 관계없음)


로마인들은 비석을 통해서 많은 진실을 남겼는데 그중에 한 비석에는 이렇게 기록을 남기고 있어


"티베리우스 클라디우스 세쿤두스는 52세까지 살았다. ....와인과 섹스 목욕은 우리의 몸을 망치지만 , 그로인해 우리가 행복해진다! 카이사르의 해방노예인 메로페가 친구 세쿤두스와 자기자신,그리고 후손을 위해 이비문을 세운다"


로마인들 스스로도 목욕탕이 좆같다는걸 알고 있었어...




거기에 목욕탕 안에는 도둑이 들끓었고 옷을 벗어넣고 욕탕안에 들어가면 옷이고 뭐 다털리기 마련이었어 


그래서 욕탕안에 귀금속을 그대로차고 목욕을 하기도 했지만


이집트에서 발굴된 히팔로스의 고소장에 의하면 마누라와 장모가 욕탕안에서 존나 쳐맞고 귀금속 다털렸다고 지랄한거 보면 위생이고 치안이고 어느쪽이든 병신같았어...





사람이 몰리는 목욕탕안에 소세지 행상, 케이크 행상 과자장수등 온갖 음식배달 업자들이 음식을 쳐나르고 그걸 쳐먹으면서 욕탕안을 돌아다니는 새끼들,




젊은 새끼들은 운동한다고 씩씩거리면서 "오 마이 숄더"를 외치면서 게이짓을 하고 서로 존나 자기들 이야기한다고 쉴새없이 아가리 터는 새끼들...


서로 빡쳐서 현피까는 새끼들.. 도둑질하다 걸린 새끼들은 저쪽에서 비명지르면서 줘 터지고 있고....




목욕탕 한켠에서는 매춘부 보빨하면서 신음소리 내는 새끼들...등등


아무튼 그런게 로마의 대중 목욕탕있었어...


그리고 그런곳에 가족모임을 하거나 조합모임을 가지면서 자식새끼들에게 생생한 삶의 현장을 알려주는 곳이기도 했지...



1줄요약:오 마이 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