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은 2013년 별세한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가 1980년대 영국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노동개혁을 일궜던 길을 가고 있다.

박대통령은 문재인 새민련처럼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버리는 이중적인 분은 아니다. 국가관 하나는 투철한 분이다.

민주노총도 너무 강성으로 나오지 말고 대화와 타협으로 적당한 선에서 잘 마무리해라. 세상이 많이 변했다 ㅋㅋ

 

민주노총 직무대행도 첫마디는 “총파업”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1210/753035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