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는 계속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느낀다
한상균 사태를 보면서 지난 데모쟁이 독재20년 그치들에 의해 훼손 될 대로 훼손된 이나라 민주주의가 조금씩이나마 회복 되고 있음을 느끼겠더라
조계사내 신도회측에서 주지 뜻에 반해서 상균이 끌어 내려는 모습도 그렇고, 젊은이들이 공권력 투입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는 점도 그렇고
종편등에서 양대 노총들이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어떤식의 횡포를 부리는지를 보여 주고 있는것고 그렇고
이대로 조금만 더진전 된다면<70,80년대 데모쟁이 출신 이거나 그들을 추종하는 바보들만 방송등에서 완전히 퇴출시킨다면>아주 빠른 시일내에
대한민국의 미주주의는 비약적으로 발전 할 듯 싶구만
아직도 군사독재 운운 하면서 그시절 데모질과 현재의 데모질이 다른양 떠드는 자들이 있던데, 분명히 말하지만 그시절 데모질이 현재의 데모질 보다
오히려 명분도 적었고, 국민들로부터의 호응도 적었었다
자꾸 그시절 비록 실정법은 위반 했어도 군사독재에 대한 온국민들의 반감이 그들의 데모질을 민주화 운동 이었다라면서 용인 하다는 식의 멘트 방송 나와 지껄이지
말라,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열등감 때문에 그러는건 알엤는데 당신들끼리 그런식의 이야기를 한다 해서 우리 국민들이 그ㅏㄹ에 동조 하진 않는거다
당신들의 데모질이 떳떳 한 것이었다면 이젠 역사의 심판을 기다리면서 침묵 하시는게 더 도움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