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 기분좋다 ~ 딱 좋다
라고 할듯
참고로 "의료영리화"랑 "의료민영화"랑은 다른 것
그리고 지금 통과된 법안들은 영리병원이 아님
병원이 수익사업(장례, 주차장, 식당 등)을 할 수 있는 자회사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걸텐데 아마
그러니까 의료민영화 드립하는 머가리들은 그냥 ㅂㅅ들
의료영리화 이러면서 선동하는 ㅅㄲ들은 잔머리 굴리는 좌좀들
물론 부작용을 우려하는 부분은 없진 않음
건강식품이나 운동기구나 아니면 비보험 약이라던가 이런 분야의 자회사를 설립했을 경우
예전 헬쥐폰 직원들한테 할당주듯이 의사나 간호사 등에 팔라고 압력 넣으면 쓸데없는 걸 환자한테 권하게 될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좀 감시라던가 규제 장치가 필요하긴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