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상균 투쟁을 보면서 박정희 대통령 포스를 느꼈다. 조계종에서도 인재를 알아보고 보호해줬던 것 같다.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이 예상되고, 구속된다고 해도 재판에서 벌금형 정도로 끝날 것 같다.

한상균 기자회견 패기를 보라. 남자가 저 정도 배짱은 있어야지.

김정은 개시끼 때려잡으려면 한상균 같은 독한 투쟁 정신이 있어야 한다. ㅋㅋ

재판 끝나면 한상균을 애국 진영으로 스카웃 하자!

 

“저는 살인범도, 파렴치범도, 강도범죄·폭동을 일으킨 사람도 아닙니다. 저는 해고노동자입니다. 저는 해고를 쉽게 하는 노동개악을 막겠다며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1급 수배자 한상균의 실질적인 죄명입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1404.html

 

한상균 민주화 투쟁 경력

77일 동안 옥쇄파업 - 3년 실형

171일간 고공농성.

조계사 24일간 농성

 

담화스님 배웅중. 포스 쩐다. 한상균 짱! ㅋㅋ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10일 오전 조계사 부주지인 담화 스님과 함께 조계사를 나오자 경찰이 한 위원장을 둘러싸고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권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