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만원 사이트에 또다시 정성산 감독을 잔인하게 짓밟는 모욕적인 사진이 올라왔다. 


함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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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산 감독 부친과 같이 찍은 사진. 남몰래 보면서 눈물도 흘렸을 사진일 거다.


그런 사진을 공개까지 하였을 때는 지만원에게 그만 자중하라는 뜻이었을텐데


그걸 저렇게 잔인하게 도용하면서 또다시 막무가내식의 장난질과 마녀사냥을 벌이고 있는 지만원과 노숙자담요.


정성산 감독이 9살 때 요덕수용소에 갔다고 허위사실유포하고, 커터칼 협박범이라고 모욕하는 지만원.


청와대 경호실에서 정성산 감독을 즉각 체포하라고 선동질하는 노숙자담요라는 새끼


눈물을 쏟아내며 애절하게 부모님을 보고 싶어하며 털어놓는 정성산 감독의 인생 이야기를 한번이라도 들어봤는가?



오늘자 신문기사에 광주에서 수백명이 추가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http://www.ilbe.com/7086972562


그동안 당신들이 불쌍하고 가련해서 참아왔던 탈북자들이 당신들에 대해서 언제까지 관용을 베풀거라고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