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한가한 하루를 보내며 책을 두권즈음 빌려 읽었어 

보는 책에 피보니치 수열에 대해 나왔더라구. 한번쯤은 들었을 내용이지만 간단히 책의 내용을 알려 줄게


신은 수학자 ? 이런 말도 실려 있더라구. 자 함들어봐


우선 피보나치 수열은 니콜라스 피보나치(1175년 이탈리아 출생)에  의해 만들어져 

1202년 계산판에 대한 책에서 아라비아 숫자의, 우주를 구성원리와 관련된 신비한 숫자의 배열 유형을 밝힌다면서 소개해


1.1.2.3.5.8.13.21.34.55.89.144.... 100번째 수는 354,224,848,179,261,915,075 라는 숫자가 나오지


앞의 두수의 합이 뒤의 수가 되는 수열, 수학시간에 잠시 배운적 있지? 


이 수열은  

연속하는 두 수의 합은 다음수


어떤 수든 그 앞에 있는 수의 1.618배, 두번째 앞숫자에는 2.618배


어떤 수를 두 번째 앞에 있는 수로 나눌때 몫은 2, 나머지는 그 어떤 수의 세번째 앞에 있는 수와 일치해


어떤 수를 제곱한 수에서 그 수의 두번째 앞에 있는 수를 제곱한 수를 뺄 때 나타나는 수는 피보나치 수열의 수


연속하는 어떤 두 수의 제곱을 더하면 그 수는 항상 그 연소하는 두수 가운데 높은 수의 순번만큼 그 높은 수 뒤에 있는 수와 일치한다 

블라블라블라... 그렇데


여기서 주목한 숫잔 1.618 이라는 숫자인거 같아


1: 0.618 이라는 숫자는 황금비율이라고 한데 

이 비율은 파르테논 신전, 해바라기, 앵무조개, 그리스의 항아리, 우주의 나선은하, 등등 그리고 카드게임에도 나오는 비율인가봐



인간의 눈에 가장 편한 느낌을 주지


피라미드 역시 이 황금비를 따르고 있어 

높이와 너비의 비율은 61.8%인거지 

피라미드의 높이는 너비의 반을 161.8배 한수의 제곱과 같데 


인치 단위로 이집트 인들은 쓴 피라미드를 5,813인치로 만들었데 (기제의 피라미드) 5.8.13 모두 피보나치 수열의 수지?


내접하는 원의 원주는 36,524.2 인치라고 하네 위에 100번째 수를 보면 겹치는 것을 알 수 잇지?


근데 1년의 길이가 즉 365.242일인 거지! 신기하지 않아?


이것은 디자인이나 다른 예술에서도 이용이 되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1.618:1이라는 황금비를 이용한 사각형에 그림을 그려 


이런 제길 뿔과 발톱, 이빨, 조개껍데기, 거미줄, 박테리아 번식 모두 피보나치의 수열을 따르게 된데. 


더 나아가 나무가 뻗어 나가는 가지의 숫자역시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지 (나뭇잎의 잎수역시 그를 따른데)


신박하노?


피아노 건반역시 흰색 8개 검은색 5개로 구성하고 13옥타브 구성이지

검은 건반2개 3개가 나란히 붙어있음을 보면 이역시 2,3,5,8,13을 따르지


가장 큰 만목을 주는 화음 장6도 음정이고 미의 음색은 도에비해 0.625 비율도 빈동한데 


신박하노? ?


주식시장의 변동 역시 피보나치를 따른다는 설이 있는데 지난 후에 과거를 보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이걸로 미래를 예측하기애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나봐 ㅎ 관싱 있는 게이 잇음 함 도전해봐 



글쏨씨 종범인데 그냥 올리고 싶었다.


그리고 띄어쓰기랑 맞춤법은 그냥 내키는 대로 적었다 태클 노노해


아 마지막으로 


ps 


이 책도 같이 빌려서 봤는데 절대 읽지마 레퍼런스도 지내끼리 낸 책 돌려 적은 정도고


너무나도 선동하는 내용에


저자 자신도 병원에 오지 않았음 20대가 가기 전에 죽었을 거야 











시발 저녁 식사 사진찍은 거보다 추천수가 적노 저거보다 추천 적으면 다시는 정보글 안올릴래 개 뿔







응? 이건 머지... 검색해 보니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