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브금은 유튜브로 틀어놓고 보면 괜찮을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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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저번에 아파치와 제이담을 소개했던 게이야
오늘 알아볼것은 개전과 동시에 정은이 정수리에 폭탄을 꽂아줄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 야
어짜피 세세한 과학적 상식은 봤자 금방 까먹기때문에 가볍게 가볍게 적어보려고해
그럼 시작한다
먼저 B-2 가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부터 천천히 알아보려고해
미국은 2차대전부터 폭격덕후로 유명했어 2차대전 폭격기 이름 생각나는거 대부분이 미국폭격기가 대부분일꺼야
B-17 플라잉포트리스 라고 대부분이 들어봤을꺼야 그중 이 기체의 애칭은 멤피스벨인데 아주 유명한 기체지
당시 미군의 폭격임무는 워낙 위험해서 만약 25회 출격해서 살아돌아온다면 이 폭격기의 모든 승무원은 집으로 보내준다고 했고
최초로 성공하여 집으로 간게 이 멤피스벨 이야
벌써 이야기가 삼천포로 갈려고해서 찍
50년 후반부터 80년대까지 미군은 B 52 폭격기로 아주 재미를 잘보고있엇지 충분한 고도 , 놀라운 항속거리와 폭장량으로
융단폭격이라고 들어봤지?
베트콩들이 가장 두려워한게 융단폭격이야
한대만 해도 이렇게 많이 떨어뜨리는데 여러대가 지나가면서 뿌리고가면
참호파고 대기할수도 없이 그냥 민주화당해 괜히 땅굴파고 베트콩들이 들어간게 아니야
이처럼 전쟁에서 폭격기의 역활은 아주 중요한데
점점 미사일 기술도 발달해서 고도로 날던 B52들이 격추당하는 경우도 많았고 한창 냉전중이라 국방비에 거의 제한이 없엇던 그시절이지
그래서 B-52 를 대체할 장거리 폭격기의 필요성이 점점 대두되고있었어
그래서 1979년부터 새로운 폭격기의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고 개발컨셉은 스텔스 폭격기야
(록히드는 81년에 F117 나이트호크 스텔스폭격기를 만들었긴해)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게 이 두회사야
천조국의 하늘을 수호해주는 F22 랩터를 만든회사지
그리고 또한 회사가

많이 못들어봤을수도 있는데 전투기의 명품
F16 팰콘찡을 만든회사야
그렇게 시간은 흘러 흘러
1981년도에 미공군은 노스롭사에 손을 올려주게되지
(왜 선택했는가 찾아봐도 이거에 관한 이야기는 노스롭 본사홈피에도 안보이니 조끔 아쉽다 미안)
사실 신기하게 생긴 B2의 형태, 즉 전익기는 처음이 아니야
2차대전당시 독일에서도 여러번 나왔던 컨셉이고
옛날부터 천조국의 노스롭사에서 추진하고있던 컨셉이지
잭노스롭 형님이 1947년에 처음 선보인 YB-49 야 이름에서 보이듯이 시험기체이고 B-52한태 밀린걸 알수있지
하여튼 이렇게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에는 장점이 있었는데
항공기에 작용하는 힘중 양력을 가장 잘받을수 있는 디자인이야
추력에 비해 양력이 극대화된단 말은 뭐냐 결국 같은 연료로 멀리 날아갈수있다는 뜻이지
거기에 가장 중요한것이 저 YB-49를 실험하면서 발견한 사실인데
이 비행기를 실험할때마다 한번씩 레이더에서 사라지곤했었어 그때야 47년도이기때문에 그냥 레이더 고장이겟지 했지만 그게 아니야
사실은 스텔스기능이 어느정도 있었던거지 생각도 못햇는데 전익기는 레이더 반사율이 작았던거지
그렇게 개발된 B-2 1982년도부터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었고 87년까지 개량을 거듭하여 양산채결을 하게되지
(http://www.as.northropgrumman.com/americas_bomber/history.htm 년도별 수정사항은 궁금한형들 들어가보길바라)
그리고 대망의 1988년도에 대중의 앞에 첫선을 보이게되었어

경배해라 마이티 스피릿님의 등장이다
그럼 이 B-2 의 능력을 알아볼까?
스텔스기니 먼저 스텔스 성능을 알아봐야제
스텔스가 뭔지는 대부분 알꺼야
이게 레이더 반사율을 보여주는 그림인데 B-2 의 레이더반사율은 0.01 스퀘어미터야
이게 어느정도냐면 비둘기새끼가 날아다니는걸 레이더반사율로 본다면 0.01스퀘어 미터
즉 북괴새끼들은 비둘긴줄알았는데 B-2가 날아다니고 있는거지
참고로 F-22랩터찡은 0.001 스퀘어 미터로 벌정도의 크기로 보임
하지만 스텔스는 레이더에만 안잡히는거지 육안이나 적외선으로는 잡을수가 있어
그래서 B-2 는 여기서 또한번의 마법을 보이게되는거지
이건뭐 엔진 배기구라고 볼수없을정도로 열을 밖으로 표출하지 않어
이건 위에서 봣을때니까
땅에서는 잡을수가 없는거지
레이더도 안되고 열감지도 되지않어 하지만 육안으로는 보이지
그래 북괴들아 대공포로 격추시키면된단다
하 지 만
B-2 찡의 순항 속도는 마하 0.85 환산해주면 900km/h 로 날아다니며
그 높이는 5만 피트.. 15키로미터 위에서 날아가는거지
또 몸전체에 레이더 흡수도료를 발라놨는데 이게또 검정색이다 보니 야간운용시 보이지도 않어
시팔 보이지도 않어 ㅜㅜ
결론은 북괴군은 B-2 를 격추할수없다
격추를 못한다면 이제 공격을 해야겟지?
B-2 무장에 대해 알아볼께
B-2는 한번에 22톤정도의 폭탄을 가지고 날수있어 종류를 보자면
1. 80발의 500파운드 항공폭탄
항공기 한대가 폭탄 80개를 떨어뜨린다 생각해봐봐 떨어뜨리는건 mk82 폭탄이여
2. 36발의 750파운드 CBU
CBU 가 뭐냐 클러스터 밤 유닛 으로 저거 한발떨어지면 저한발에서 200개 정도의 터지는 부랄이 나와서
그지역을 그냥 민주화 시켜버리는거지 그냥 눈으로 보는게 더 편하겟지?

저거 한발에 최대 121m x 243 m 정도 면적을 조져버리는데 축구장이 105 m x 68m 니까 감이 오지??
저게 36발 떨어진다 생각해봐봐
3. 16발의 2000 파운드폭탄 (MK48, JDAM-84, JDAM-109)
제이담에 대해선 저번에 글쓴적있는데 정밀유도폭탄정도로 이해하면 가장편할꺼야

레이더엔 없는데 스윽 지나가면서 한발씩 떨구고가면 답이 없지 걍 죽어야되
4. 물론 핵폭탄도 탑제 가능해 16발의 B61 혹은 B83 핵폭탄이야
보이지? 벙커버스터인데 핵폭탄이야.

요건 일반적인 벙커 버스터.. 말그대로 벙커 조까고 내려가서 조져버리는거지
B-2 가 보통 쓰는 벙커버스터가 콩크리트는 6m 까지 관통하고 일반 지면은 60m 까지 파고내려가서 터지는데
거기에 핵달린놈도 사용가능하다고 하니 상상도 안가지 않니?
이렇게 마이티한 B-2 가 다시 괌에 배치된다고해
사실 B-2 는 옛날부터 괌에 배치중에 있엇는데 08년이랑 10년에 사고가 있어서 미본토로 다 후방배치된 상태였어
하지만 북괴가 깝치니까 다시 전진배치 되는거지ㅋ
괌에서 북한까지의 거리는 4000 km 정도가 되
B-2 의 항속거리는 무장에따라 다른데 8000km ~ 1만 2000km 정도 되는거지
공중급유 없이 왕복이 가능하다 이거야 ..
언제 잠자다가 주석궁에 폭탄이 떨어질찌 모르는 정은이로 마무리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