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에게 집에서도 쉽게 만들수있고, 쉽게 살수있는 칵테일을 알려주고자 하는 글쓴이야!

스무살넘은 일게이들이면 바도 몇번 가보고 가서 ㅍㅍㅅㅅ도 이쁜 여자와 해봤겠지? 기만자새끼들!

내 주제는 위에 나온것처럼 기만자 일게이도, 장애인 일게이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있는

칵테일을 추천해주기 위해 쓰는거야!



너희도 많이 들었던 칵테일들 예거밤, 깔루아밀크, 미도리샤워, 모히또 등등...

여기서 만드는법과 또, 리큐르(칵테일의 원료가 되는 베이스술) 을 추천해줄까해!


1. 깔루아(kahlua)



깔루아.png 


바를 자주 가지 않는 게이도 술을 좋아한다고 했으면 먹어봤을법한 깔루아야


위에 짤은 요즘 나온 깔루아 신상들인데 왼쪽부터 프렌치바닐라/모카/헤이즐넛/이스폐셜인데

오리즈날보다 모카향이나 바닐라향 헤이즐넛향을 더 첨가한거고, 이스폐셜은 도수가 35도이 깔루아야 


참고로 오리즈날 깔루아는 20도로 칵테일이나 양주에 대해서 거부반응이 있었던 사람들 

아 나는 술이 약한데 어떻하지? 이런 사람들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술이지 


제일 유명한 레시피로는  깔루아밀크가 있지! 

깔루아가 사랑받는 이유는 왜일까? 물어보면 아마도 바나 술집에 안가도 리큐르 즉, 저 짤방 깔루아 병만 하나 사서


집에서 컵에 깔루아 2 우유 3~4정도로 타서 얼음이랑 같이 저어마시면 그게 바로 깔루아밀크라는 칵테일 레시피거든!!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정말로 유명하지!!


노하우를 전수해주자면 플로트 방식이라고 또 다른 말로 액위측정방식이라고 있는데

그냥 집에서 쓰는 티스푼이 있지? 일단, 깔루아를 컵에서 한 2정도 되는 용량으로 따르고 나서 티스푼을 

뒤집어서 그 뒷면에 우유를 살살부어줘 원래는 계량컵으로 해야 잘되는데 그냥 하다보면 감이 오거든? 아무튼 그렇게 하면

깔루아와 우유가 물과 기름처럼 층이 띄어져있을거야 ㅋㅋ 


깔루아밀크.png 


이런식으로 말이지 이 짤에서는 어두워서 안보이지만 

이게 바로 깔루아 밀크 완성작이야! 


저렇게 깔루아를 섞지않고 마시는 사람도 있고, 나 같이 섞어먹는 게이들도 많아 

거기다가 깔루아밀크는 맛있다 하지만 우유맛이 약간 물린다!

그러면 우유대신 두유도 추천해!!


맛이 뭐랄까.. 우유보다 포근한 맛이 입 안을 감싸고 돈다고해야되나?

진짜 색다른 맛이 나는게 일품이야! 


그리고 완전 깔루아밀크가 물린다! 나는 좀더 강한맛을 원해 하는  일게이들에게는 블랙러시안이라는 레시피를 추천해!

블랙러시안이라는 칵테일은 말 그대로 러시아를 비꼬는 뜻에서 만들어진 명칭이야. 

(공산주의 시절 어둠의나라 암흑의나라 라는 뜻으로 쓰였음 지금은 러시아사람들한테 블랙러시안이라고 말하면 스킨헤드한테 끌려가서 쥐도새도모르게 죽을수도있어 물론 드립이지만 암튼 조심해) 


좀 더 칵테일에 대해서 공부하다보면 깔루아밀크처럼 섞이는 재료들의 이름을 명명한 것도 있지만 다른 뜻 들도 많은 칵테일이 많어!

자 블랙러시안 레시피는


보드카 1~2 대 깔루아 3~4 그리고 얼음으로 마무리 이게 바로 블랙러시안이야 


기호에 따라 레몬이나 토닉워터나 페리같은 탄산수를 넣어도 무관해 그럼 약간 톡쏘는 맛도 있어서 보지들이 좋아하지 

보드카를 무엇을 넣을까 하고 고민 하는 게이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잘 팔리는 앱솔루트 보드카를 추천해! 

엡솔루트 보드카.jpg 




이게 바로 위엄쩌는 자태를 뽐내시는 앱솔루트 보드카지.. 앱솔루트 시리즈는 라즈베리,어피치,망고 등등.. 맛이나 향에 따라 이름들이 엄청 다양해!

그리고 칵테일의 리큐르로 많이 쓰이는 술이니까 이 글을 보고 칵테일 좀 많이 만들어 보고 싶다 하는 게이들은 하나 장만하는것도 나쁘지않어

또한, 이 앱솔루트 시리즈는 그냥 쥬스나 탄산수에다가 섞어서 마시기도하는데 맛이 기가막혀 ㅋㅋ


블랙러시안.png 


이게 바로 블랙러시안의 아름다운 자태지.. 

깔루아의 레시피는 여기서 끝나지않아!! 


또 이 세 개를 응용한!! 바로 화이트러시안도 있어!! 

바로 보드카 + 깔루아 + 우유 이런식으로 재료가 들어가지! 


비율은 깔루아 0.5~1 보드카 2~3 우유 4~5 얼음 또는 초콜렛으로 데코하면 되 

화이트러시안.jpg 



핰핰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니??



또, 돈페르도나 다른 레시피가 있으나 이 이상은 일게이들이 구하기 힘든 재료들이 들어가므로, 깔루아의 레시피 정리는 여기서 끝낼게


깔루아의 가격은

700ml 2만4천원, 1리터 2만8천원 코스트코가서 1리터를 사든지 남대문에서 사든지 마음대로 하고, 패밀리마트에도 깔루아 500ml 2만원에 파니 먹고싶은데 시간이 없는 게이들은 편의점가서 사와도 무방해 ㅋㅋ  



2. 예거 마이스터(jagermeister)


예거마이스터.jpg 


정말 리큐르계의 베스트셀러라고 볼수있어!

깔루아처럼 너무 달지도 않고 쓰지도 않고 적당선을 유지하는 맛있는 술이지! 


그냥 얼음넣고 소금약간 베이스에 묻힌다음 데낄라처럼 먹어도 맛있는게 예거마이스터!

그리고 제일 유명한 레시피로는 바로 예거밤이있지! 


예거밤의 뜻은 말 그대로 폭탄!! 정말 먹으면 불금을 지내게 해주는 폭탄과 같은 술이지.

우리나라에 폭탄주가 쏘맥이라면 외국의 폭탄주는 예거밤이지 ㅋㅋ 

나는 솔직히 예거밤에는 핫식스보다 레드불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돈 없는 일게이들은 핫식스 큰거 사다가 

홀짝홀짝 마시며 일베질 하면되! 


예거밤의 레시피는 예거 3 핫식스 or 레드불 4-5 정도 얼음약간 넣어주면되 

예거밤.png



우리나라 폭탄주 처럼 맥주처럼 에너지드링크를 넣고 예거를 넣는 모습이 인상적이지 않니? ㅋㅋㅋ

또한, 기호에 따라 레몬이나 탄산수 넣어도 무방해 


위 짤처럼 샷잔에다가 예거를 가득따르고 스트레이트잔에는 반정도 에너지드링크를 넣어서 폭탄주처럼 만셔도되 ㅋㅋ 

그리고 양키새끼들이 놀라운게 어딜가든 xx콕이 빠지지않는데 그 이유가 미친놈들이 양주에 콜라 섞는게 한두번이 아님 근데 다 맛있는지 


레시피로 나온다 ㅋㅋ 그게 바로 예거콕 혹은, 블랙프레지던트 라고 부르지


예거콕 재료.png 


이게 예거콕 재료야 

참고로 일게이들은 생소한 게 하나있는데 바로 저 이상한 모래시계모양 잔일꺼야 저건 지거라고 칵테일 계량할때 쓰이는 거라고 생각하면되 

그냥 계량컵? 


그냥 집에 유리컵에다가 예거 3-4 콜라 6-7 정도로 붇고 얼음넣고 냠냠쩝쩝하면되 ㅋㅋ 

기호에 따라서 레몬을 추가해도 되고 

예거콕.png 


핰핰 맛있어 보이지않니?? 


정말 집에서 만들기도 간편하지! 


그 다음에는 예거듀인데 예거듀하면 듀가 뭘까??


바로 마운틴듀임.. ㄷㄷ; 




간편하지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미친 양키새끼들 지들 음료수로 칵테일 레시피 생각하는거보면 대단한 새끼들같음


이것도 콕이나 밤같이 예거 3-4 마운틴듀 6-7 하고 얼음넣으면되.. 너무 간단해서 설명할게 종범;;


예거듀2.jpg


마운틴 듀가 들어가서 인지 밤이나 콕보다는 전체적인 색상이 맑은게 특징이야 ㅋㅋ 






예거마이스터의 가격은 700ml에 3만8천원 1리터에는  4만1천원 500ml 짜리는 gs25에서 4만원인가 3만8천원에 판매중이야. 

위에 깔루아처럼 700ml나 1리터 살려면 남대문이나 코스트코가기를 추천해




이제는 간단한 레시피 추천을 해볼까해 리큐르 + 레시피가 아니라 통짜 레시피 ㅎㅎ 




3. 잭다니엘과 콜라로 만드는 잭다니엘

잭다니엘.jpg


잭다니엘은 정말 유명한 양주로 모르는 게이가 거의 없을꺼로 알아 

요리에도 자주 쓰일 정도로 많이 쓰이는 술이야

중화요리 하는거 보면 주방장들이 큰 후라이팬에 고량주 뿌려서 불쇼하지?

그런게 서양요리 할때도 심심치않게 보이는데 불쇼 같은건 아니고 

가끔씩 술로 소스를 만들거나 냄새를 제거하자나? 그럴때 많이 쓰여 


또한, 위스키지만 그렇게 거부감이 있지가 않어

나는 정말 위스키를 싫어하지만 잭다니엘은 그냥 샷잔으로 한두잔마셔도 괜찮고, 맛과 향도 좋아서 인기가 많은 술이야


잭다니엘하면 떠오르는 레시피는 바로 위에서 나온 예거마이스터 + 콜라와 같은


잭콕이야


잭콕은 우리나라의 쏘맥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그만큼 국민적인 칵테일이지 만들기도 쉽고


그리고 잭다니엘이 위스키중에 버번위스키에 속해서 버번콕이라고도 해 가끔식 잭콕을 주문하면 

진빔이라는 저가의 버번위스키가 있는데 버번 특유의 향과 맛이 떨어져; 저가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또 잭콕 고유의 맛도 없고

그러니 바를 갈때도 전라도 바는 절대로 가지마라 이런 바 한둘이 아니야 레시피가 공개되있고 바도 공개되있는 그런 바로 가는게 제일좋아

사장님 응딩이에서 숨어서 칵테일 제조하는 바는 뭐로 만들지 누구도 몰라 조심해! 


 잭콕.jpg


이게 잭콕의 모습인데 



일단 잭콕의 맛은 달콤하면서 끝에는 위스키 특유의 알싸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되 

그러니까 처음에는 콜라맛이지만 끝맛은 위스키? ㅋㅋ 이렇게 생각하면되 


잭콕은 잭다니엘 1~1.5 대 콜라 3~4의 비율로 만들어주면되 그리고 칵테일을 집에서 먹겠다는 게이들은 

레몬은 거의 필수품이니까 레몬은 몇개 사놓는게 좋을꺼야 통짜레몬도 팔고 슬라이스로도 파니까 취향껏 사길바래 



잭다니엘은 가격을 잘 모르겠어 가끔씩 편의점에 파는데가 있긴한데 아마 4만원선으로 생각하면될꺼야 


4. 봄베이또는 드라이진으로 만드는 진토닉 


봄베이.png 


하하 오늘 본 리큐르 중에서 제일 병이 이쁜 봄베이찡이야 

봄베이는 오리지날이 있고 위에 있는 봄베이 사파이어가 있는데 나는 봄베이 사파이어가 허브향이 더 들어가서 

진토닉으로 만들기 더 적합할꺼라고 생각해 

이건 순전히 칵테일을 처음 접할수도있는 일게이들도 있다고 생각해서니까 


진토닉은 위에 나온 칵테일들과는 맛이 틀려 


그냥 남자의 술이라고 생각하면 될려나?

진은 스카치 위스키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술이야 우리나라 술로 치자면 그냥 소주야 ㅋㅋ 영국식 소주랄까? 


그러니까 이번에 만들 진토닉의 맛은 어떨지 알겠지? 

진토닉은 그냥 남자의 술이라고 생각하면되 마초마초맨 술이지 


여자한테는 권하지말길 바래 물론 취향이겠지만; 거의 대부분 안맞을꺼야 


진토닉도 만드는 방법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토닉워터.png 


진토닉의 생명 바로 탄산수인데 토닉워터라고 롯데마트나 큰 마트에 가면 아마 팔꺼야 

이거 하나에는 600원 700원 하니까 부담갖지마 ㅋㅋ

우리 김치년들이 먹는 페리같은 탄산수 보다 훨씬싸지? 


그리고 진토닉에는 레몬이나 라임도 생명이야 

위에서 말한것처럼 레몬은 대부분의 칵테일에 재료로 쓰일만큼 많이쓰이니까 한묶음정도는 집에 사다 둬도 괜찮을꺼같아 


진토닉.jpg 



이게 바로 진토닉인데 


진토닉의 제조법은 역시나 간단해 봄베이 1 대 토닉워터 3의 비율로 만들어주고 라임이나 레몬으로 향을 더 첨가시켜주면되


진토닉은 어떤 맛이냐면 톡쏘는 탄산에 소주맛이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소주와 사이다의 만남? ㅋㅋ 

우리나라 술로 설명하고싶은데 어떻게 설명이 안되겠다 일단 마셔보면 알게될거야 ㅋㅋ

호불호 많이 갈리는 술이니까 조심하고 


봄베이는 아마 2만원에서 3만원사이에서 남대문이나 큰 할인매장에서 팔꺼야 


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 ! 



참고로 단거 싫어하는놈 있으면 깔루아 살때 생각해보고 사라 깔루아 존나 달다 

그리고 예거는 허브 리큐르라서 처음에 먹을때 맛이 거북할 수있다 어릴때 먹었던 백초의 강화판?이라고 봐도됨


- 일게이 gong** 말 인용 (정확한 판단이라 올린당) 


기회가 된다면 또, 구하기도 쉽고 레시피도 위에 처럼 존나 간단한 칵테일들을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