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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게이들 안녕?


매일 하나씩 올린게 벌써 5부까지 오게 되었다.


밤시간에 올리면 바로 묻혀버리고 꼭  세벽에 사람 많이 빠졌을때 올려야 일베 가더라.


밤시간에 올리면 조회수가 20~30에서 그치고 다음페이지로 휙휙 넘어가더라.


그만큼 일게이 대부분이 클래식이란 글자만 봐도 전혀 관심이 안 일어나고 넘겨버리는거 같아.


하지만 내 글들을 읽으면 없던 관심도 분명히 생길거다.


클래식과 담 쌓고 살아온 게이들도


"아! 이 곡이 이곡이었구나!"


하며 미리 나올 멜로디를 입으로 흥얼거릴 정도의 익숙한곡들이 대부분일테니까.



주말인데 클래식에 한번 빠져보기 바란다.


연주 잘 된거 ,음질 좋은걸로 골랐다.


하이라이이트 부분만 재생되게 해놓았는데 나중에라도 시간 내서 꼭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봐.


HD로 안나오는 게이는 동영상 하단 우측에 톱니바퀴모양 클릭 HD로 봐라.

 



 

오스트리아 출생의 미국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였던 프리츠 크라이슬러가 1910년경 작곡한 '사랑의 기쁨'이야.
노무노무노무  많이 들어봤노.





   

오스트리아의  주페가 1866년경 작곡한 '경기병 서곡'이야.
경기병들의 생활모습을 표현한 곡이야.
48초 시작부분도 노무노무  많이 들어본 부분일테니 들어봐.








노르웨이의 작곡가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중  '아침의 기분'이야
공기좋은 드넓은 들판과 산,강에  둘려싸인 아름다운 곳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장면이 떠오르노.




 

31세라는,일게이들이라면 여자손 한번 잡아보지 못했을 젊디 젊은 나이에 요절한  
가곡의 왕이라 불리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의  '군대 행진곡'이야.
노무노무 즐거운 군대인거 같아 기분좋노.





 

슈베르트의 노무노무 유명한 '송어'야
많은 게이들은 숭어로 잘못알고 있는데, 송어가 맞는 표현이야.
일제시대때 이 곡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숭어가 되었어
,그당시엔 한국엔 숭어란 고기만 있었고 송어란 고기는 없었기때문에 숭어로 붙여진거야..
횟집하는 게이 등판하라 이기!




    

 슈베르트가 1822년경 작곡한 '미완성 교향곡' 1악장이야.

 2악장에서 끝나며 미완성된 곡이라서 그렇게 붙여진거야.

 미완성으로 남겨진 이유에는  여러가지 SULL이 있는데 확실한건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어.





 

독일의 헤르만 네케의 '코시코스 우편마차'
노무노무 귀에 익은 흥겨운 멜로디노. 
짧으니까 끝까지 들어봐
중간에 노무노무 많이 들어본 멜로디 나온다.
네케의 작품중 후세에 알려진것이 이곡 하나뿐야.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오래 살았던  노무노무 유명한 작곡가  헨델의 '사라방드'

바로크시대에 유행하던 춤곡이라는데 노무노무 비장미 넘치는 춤곡이노. 

끝까지 감상하며 비장함을 느껴봐.





헝가리의 피아노 신동이자 노무노무 잘생겨서 오빠부대까지 있었다던 프란츠 리스트가 
1850년경 작곡한 노무노무 유명한 '사랑의 꿈' 3번 이야.
마치 사랑을 꿈으로만 꾸는 일게이들을 위한곡 같아 짠하네..
소름돋게 아름다운 선율을 음미하며 끝까지 들어봐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던 폴란드의 쇼팽이  1827년~1846년까지 작곡한 21개의 곡으로 구성되어있는 '녹턴'중

노무노무 유명한 2번곡이야

이것도 끝까지 들어봐.





이탈리아의 오페라의 거장 쥬세페 베르디의 노무노무노무 유명한 오페라곡 '레퀘엠'중 '진노의 날'이야.

진노하신 여호화의 심판의 날을 뜻해 ㅎㄷㄷㄷㄷㄷ. 

영화 '배틀로얄'에도 삽입되었지.






베르디의 오페라 '라트라바티아' 중 '축배의 노래'

노무노무 술마시고 춤추며 날밤지새고 싶어지노.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중 '여자의 마음'이야

XX마트 CF로 노무노무 유명해졌지.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스파게티녀의 마음을 노래한곡이야. 





 


독일의 작곡가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중 '운명의 여신이여'야.

'카르미나 부라나'는 중세의 떠돌이 시인들이 작곡한 노래와 시를 모아  1225년~ 1250년경 모음집으로 만들어진것인데

그 노래중 몇개를 따서 오르프가 새롭게 만든곡이야.

게이들 앞에 닥친  피할수 없는 운명을 느끼며 (영장이 나왔다던지,,, )

끝까지 들어봐.







긴 글 읽느라  수고했다.


졸린 게이들을 위해  브람스의 '자장가' 준비했다. 

6부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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