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내 바를 가져서 운영하는게 꿈인 젊은 일게이다!

칵테일 종류는 매우 다양하지만 내가 처음으로 먹은 칵테일이자 내가 칵테일이란 것에 빠지게 만든 카타르시스를 만드는 법을 알려줄려고해

하지만 나도 아직 공부를 하는 중이고 틀린 것도 있으니 맘에 들지않으면 ㅁㅈㅎ는 달게 받을께 오류가 있으면 지적해주면 고마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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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시스(사진은 구글에서 퍼옴)


이 칵테일은 베이스가 바카디 151(75.5도)이기 때문에 상당히 독한 술이야

같은 바카디를 쓰는 술은 파우스트가 있지 바에 몇번 가본 게이라면 파우스트는 알고 있을꺼야


독하지만 상당히 매력 있는 술이고 바카디151,아마레또 리큐르,라임 쥬스만 있으면 뚝딱 만들수있는 칵테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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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151 


이 칵테일의 베이스가 되는 술이야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술은 도수가 75.5도이고 

스트레이트로 마시면 으아... 목이 타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고 난 아직 스트레이트로 먹어본적이없어 겁이 나거든..

가격은 이마트에서 35000?~37000원 정도 해 안 산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네 

방금 사진 찾다가 25000원에 판매하는 인터넷쇼핑몰을 봤어 아! 내가 호갱이다!

이 술에 매력에 빠지면 이 술밖에 안먹는 다고는 하는데 난 아직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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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레토 리큐르


음 이건 듀보이스의 아메레토네 

내가 아는 사장님이 이걸 쓰는데 자기도 쓰면서 이건 진짜 뭐랄까 향기만 아메레토인 설탕물 같다라고 하더라고

이거보다 더 좋은 게 있는데 수지마출려고 이거 쓴다 하더라 

상표를 보면 알겠지만 이건 아몬드로 만드는 리큐르야 

근데 살구씨를 쓰는 아메레토도 있다고 하더라 

분명 들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미안하다 ....


아메레토를 쓰는 다른 칵테일으로는 오르가즘이 있어

아따 이름부터 날 흥분시키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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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쥬스


뭐 이건 말 안해도 알겠지..

그냥 라임 쥬스야 

예전에 바 관련으로 일베 간 얘 글이 생각나는데

바에서 레몬 말고 라임 넣어주면 거기 계속 가도 괜찮다고 했던가 그랬는데

왜냐하면 레몬보다 라임이 비싸서 그래 라임 비싸 ㅠㅠ

하지만 라임 쥬스는 그리 비싼 가격이 아니니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꺼야



만드는 방법은 아까도 말했다 싶이 정말로 쉬워.. 그냥 잔에 얼음을 채우고 바카디 151,아마레또,라임쥬스를 넣으면 끝!

참 쉽지?


레시피를 알려줄께


바카디 151 - 1.5 온스

아마레또 - 0.5 온스

라임쥬스 - 0.5 온스


여기서 온스는 따로 재는 기구가 있어


 지거.jpg

바로 윗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지거라는 것인데 위에가 0.5온스고 밑에가 1.0온스야

난 이걸로 재면서 넣고 있어 지거는 1.0-1.5온스 같이 크기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걸 사면 되 


하지만 이거 살려면 귀찮잖아?

바에서도 설마 이걸로 재서 팔까?


답은 반반이야


뭐 알바생의 숙련도의 차이지 뭐

하지만 난 아직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지거를 꼭 쓰고 있어


지거가 없을땐


바카디151 - 45ml

아마레또 - 15ml

라임주스 - 15ml


로 만들면 되 


참 쉽지? 재료만 있다면 우리 일게이들도 충분히 만들어 먹을수 있어!

하지만 맛도 모르고 술을 사긴 좀 그렇잖아 ?

우리 일게이들도 집 안에 만 있지말고 밖에 나가서 바를 가봐!

주저하지말고 가 요샌 혼자 오는 사람 수도 꽤 되니까

영화에서만 보고 부럽다하지말고 직접가보자!



카타르시스는 독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술이야 

처음 먹으면 술이 약하거나 잘 못 먹는 사람은 아.. 이게 뭐야 나 시발 일게이한테 속았네 라고 할수 있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그 깊이와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우리 모두 한번 오늘 카타르시스를 먹어보자 



3줄 요약

1.카타르시스를 만들어보자

2.정말 매력적인 칵테일이다

3. 다음은 파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