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 어쿠스틱카페(Acustic Cafe) - Vocalise

 

 

1탄 : 차가운 추상, 피에트 몬드리안

http://www.ilbe.com/255542440

2탄 : 뜨거운 추상, 바실리 칸딘스키

http://www.ilbe.com/275736381

3탄 : 액션페인팅의 대가 , 잭슨 폴록

http://www.ilbe.com/266326918

4탄 : 괴짜천재, 초현실주의 작가, 살바도르 달리

http://www.ilbe.com/275596566

5탄 : 이미지의 배반,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마그리트

http://www.ilbe.com/278215678

6탄 : 레디메이드, 마르셀 뒤샹

http://www.ilbe.com/288483221

7탄: 사과 작가, 폴 세잔

http://www.ilbe.com/319822866

8탄: 낭만주의의 대표, 외젠 들라크루아

http://www.ilbe.com/395239914

9탄: 수수께끼작가, 구스타프 클림트

http://www.ilbe.com/670742417

10탄: 비틀림의미학, 에곤 쉴레

http://www.ilbe.com/679025336

 

 

 

 

 

으헝헝헝

 

글쓴거 다날라가서

 

다시 쓰고있음....

 

다시쓰는거라 중간에 빠뜨리는거 있을수도있음...

 

수정하면 또 글날아갈까봐 수정 못하겠음.

 

 

 

 

 

 

 

이번에 알아볼 작가는

 

데미안 허스트야.

 

 죽지않은 작가를 하는것은 처음이네..

 

 

 

 

 

 

 

출생-사망

 

1965.6.7 ~

  • 국적
  • 영국

     

  • 활동분야
  • 예술

     

  • 출생지
  • 영국 브리스톨(Bristol)

     

  • 주요작품
  •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 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1991), 《아라키딕 산 Arachidic Acid》(1994), 《신의 사랑을 위하여 For the Love of God》(2007)

  •  

     

     

     

     

    데미안 허스트는 죽음을 핵심 적인 주제로 다루고있어.

     

    그에게 죽음은 삶에 대한 찬양이야.

     

    그는 무엇이든 박제하여 미술 작품으로 만들었지.

     

    삶, 죽음 그리고 미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말야.

     

     

     

     

     

     

     

    그리고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들은

     

    미술과 미술이 아닌것의 경계,

     

    모든것이 미술이 될수있고, 아무것도 미술이 될수없는.

     

    마르셀 뒤샹, 이브클라인, 앤디 워홀과 같은 맥락으로 볼수도있지.

     

     

     

     

     

     

    2003년작

     

     

     

     

    2007년작

    위 두작품 모두 표본된 나비로 만든 작품이야.

     

     

     

     

     

     

    데미안 허스트는 1965년 영국 브리스톨에서 태어나 리즈에서 성장했어.

     

    리즈 미술학교를 거쳐 1986년부터 1989년까지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공부했지.

     

    1988년 여름에 골드스미스 학생들과 함께 기획한 '프리즈(Freeze)' 전을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했지.

     

    이들은 영국 현대미술의 부활을 이끌어 내는 주역으로써

     

    yBa(young British artists/젊은 영국 작가들) 군단으로 일컬어지며 미술계를 장악했지.

     

    그리고 그 중심에 바로 허스트가있었어.

     

     

     

     

    1991년작

    1991년작

     

     

     

     

     

     

     

     

     그는 1991년 첫 개인전에서 죽은 상어를 포름알데히드가 가득 찬 유리 진열장 속에 매달고 모터를 연결해 움직이게 한 작품

     

    바로 위의 작품인 을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켜.

     

    또한 영국의 유명 컬렉터인 찰스 사치와 갤러리 화이트 큐브의 주인 제이 조플링의 눈에 들면서

     

    예술과 상품의 경계를 넘나들며 연일 미술시장의 기록을 갈아 치웠지.

     

    데미안 허스트는 자신의 작품을 직접 상업적으로 팔기도했어

     

     

     

     

     

     

     

    2009년작

    이 작품은 한마리의 양이 반으로 갈라져 다른 곳에 박제가 되어있는거야.

     

     

     

     

    1994년작

     

     

    "It's not a 'preserved' lamb, it's a dead lamb. But then it does have a kind of new life."

    이건 박제된 양이아니라 죽은양이죠. 하지만 새삶을 얻게되었죠.

     

     

     

     

     

     

     

     

     

     

     

    1995년 런던 테이트 갤러리가 매년 최고의 작가에게 수여하는 터너상을 수상했고,

     

    베네치아 비엔날레 등 각종 귝제전을 통해 베이컨과 호크니를 잇는 영국 미술가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어.

     

    1997년 로열 아카데미에서 있었던 '센세이션'전으로 영국 미술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그는

     

    1996년과 2000년 두번에 걸친 가고시안 갤러리에서의 전시를 통해 뉴욕에서의 입지도 확고히 했지.

     

     

     

     

     

     

     

     

     

     

     

     

     

    2000~04년작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고, 어디서 왔고,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가 ?

     

     

     

     

    2008년작

     

     

     

     

     

     

     

     

     

     

     

     

     

    데미안 허스트는 죽은 동물을 이용하거나

     

    진짜 사람의 해골에 다이아몬드로 장식하여 죽음에 대한 주제를 표현했어.

     

    2007년에 발표한 은 진짜 죽은 이의 해골에

     

    금과 백금 외에도 8601개의 다이아몬드를 박아서 넣은 작품으로

     

    살아있는 작가중의 최고가를 기록했어. 무려 5천만 파운드, 즉 1천억원에 팔렸어.

     

    단일 작가 경매에서는 피카소를 앞지르는 기록을 세웠지

     

     

     

     

     

     

     

     

     

     

     

     

     

     

     

     

     

    2007년작

    바로 이작품이 그 비싼작품이야.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의 작품의 주제는 죽음이야.

     

    그 죽음을 보여주는 방식이 너무도 직접적이고 충격적이어서 그는

     

    '악마의 자식'으로, '엽기의 예술가'로 항상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지.

     

    그러나 무관심과 냉소로 끔찍한 살육을 보여주는 작품 이면에는 어떤 숭고함과 비장함이 어려있어

     

    죽음에 대한 경고와 성찰을 불러 일으키지.

     

     

     

     

     

     

     

     

     

     

     

     

     

    밑으로 좀더 작품을 살펴보자.

     

     

     

     

     

     

     

     

    1993년작

    이작품은 어미소와 자식소가 둘다 죽어서 반으로 갈라져 박제되어있지.

     

     

     

     

     

     

     

     

     

     

     

    2008년작

     

     

     

     

     

     

     

     

     

     

     

    2008년작

     

     

     

     

     

    "I've got an obsession with death... But I think it's like a celebration of life rather than something morbid."

    죽음은 나에게 정말 흥미롭다. 하지만 나에게 죽음은 무서운것이라기보다는 삶에대한 찬양이다.

     

     

     

     

     

     

     

     

    1990년작

     

     

    1990년작

    이작품은 한쪽엔 죽은 소의 머리를 놓고

     

    한쪽엔 전기 살충기를 설치한뒤 파리떼를 풀어 놓은 작품이야.

     

    근데 이작품을 놔두면 파리가 소의 머리에 알을 까고 전기살충기에 죽고

     

    또 알에서 깨어난 파리가 다시 알을낳고 죽고 반복이 되는거지.

     

    혐오 스러울수도 있지만

     

    삶과 죽음이란 관점에서 보면 정말 이것만큼 표현을 잘한게 없지.

     

     

     

     

     

    1996년작

    마켓으로간 작은 돼지, 집에있는 작은 돼지.

     

    포름알데히드 상자에 담긴 절개되어 있는 돼지가 전기 모터로 합체와 분리를 반복하는 작품이야.

     

     

     

     

     

     

    "삶과 죽음, 가벼움과 무거움, 유한함과 무한함에 대한 탐구"

     

     

     

     

     

     

     

     

     

     

     

     

     

     

     

     

     

    이번에는 데미안 허스트의 'Spot Painting/스팟페인팅' 에 대해 잠깐 볼까해.

     

    스팟 페인팅은 여러 색깔의 원으로 가득찬 그림을 말해.

     

    스팟 페인팅은 전세계에 있는 11개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동시에 300여점이 전시된적이 있고,

     

    이것으로 데미안 허스트는 또한번 이슈를 만들었지.

     

    이미 광고, 자동차 패션에 까지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으며 전세계 미술애호인에게도 사랑밧는 스팟 페인팅이야.

     

     

     

     

    1991년작

     

     

     

     

     

     

     

     

     

     

     

     

     

     

     

     

     

     

     

     

    이런게 있었고 작품 몇개만 더보다가 글을 마칠게

     

     

     

     

     

     

     

     

     

     

     

     

     

    사람들이 더나은 삶을 위해 처방되고 복용되는 약들에 대한거야.

    하지만 현대 사회인들이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죽음의 그림자와 죽음의 또다른 공포를 말해주고있어

    선반의 약들은 데미안 허스트가 직접 만든거야.

     

     

     

     

     

    1992년작

     

     

     

     

     

     

     

     

     

    2004년작

     

    끈적한 캔버스에 나비가 달라붙어 서서히 죽어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작품이야.

    아름다운 나비들을 통해 삶과 죽음의 확연히 다른 모습을 담고있어.

    삶의 낭만적인 모습과는 또다른 삶은 죽음에 이르기 위한 고통의 과정이라는거

     

     

     

     

    2002~03년작

    이작품은 한국에서도 볼수 있어.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에 가면 항상 볼수있지.

     

     

     

     

     

     

     

     

     

     

    데미안 허스트 글은 여기까지 쓸게.

     

    내가 데미안 허스트는 대충 다루면 안될꺼 같아서 안쓸려고했는데

     

    고민하다가 일단 써볼게.

     

    아마 성에 안찰 확률이 높지만

     

    그냥 성의로 읽어줬으면 좋겠어.

     

     

     

     

     

     

     

     

    세줄요약

    1.글다날려서 다시쓰는데 한시간 걸림

    2.데미안 허스트 더 자세히 못써서 미안함

    3.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