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작부는

빨갱이 교사들을 양성하여 자라는 어린 아이들을

공산당원으로 변화시키고,

각종 문화물을 통해 남한 사람들을

공산주의자들로 세뇌시키고,

조그만 틈과 명분만 있으면 시위를 배후 조종한다.


시위에는  북한식 전략과 전술도 있다

 

 “남한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모든 소요는 북한의  배후조종이 있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도  재론의 여지도 없다”는 것이  거물간첩이었던  자수한 김용규 의 증언이다.(소리 없는 전쟁, 도서출판원민,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