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Ou143
원문에 나온거 한줄로 요약하자면
NASA의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137억년 전 우주의 탄생 이후 46억년 뒤 형성된 태양계의 지구는 우주의 미래를 봤을때 일찍 탄생한 편.
무슨 소리냐 하면 앞으로 우주에 형성 될 수 있는 '생명체가 탄생 가능한 행성' 중 약 8%만이 만들어짐.
그 수많은 생명체가 탄생 가능한 행성들 중 92%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는 소리.
그 8%도 '생명체가 탄생 가능한 행성'이라 지구를 제외하고 얼마나 많은 행성에서 생명체가 탄생했는지 미지수.
게다가 현재 인류 문명 정도의 기술력을 가진 고등 지적생물체를 고려한다면 그 확률은 더 낮아짐.
우리 문명이 우주 진화의 초창기에 나타났다는 것은 인간의 성능 좋은 망원경을 통해 은하들의 초기 진화를 관측함으로써 우주 탄생으로 부터 우리의 계보를 추적할 수 있다는 것
빛과 다른 전자기 방사로 표현된 빅뱅과 우주적 진화의 관측적 증거들은 100조년 후에는 우주의 팽창으로 다 지워질 것임.
인류는 탄생 이래로 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을 보며 천문학을 발달시켜 왔지만
만약 수 많은 시간 뒤에 다른 행성에서 인류와 비등한 지적 생명체가 나타난다면 우주는 이미 엄청난 팽창을 해서 밤하늘엔 어떠한 별 빛도 볼 수 없기 때문에 '천문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지극히 하늘에 뜨는 태양만 관측하는 수준이 될 거임.
과장되게 말하자면 인류가 우주의 탄생과 진화를 목격한 최초이자 최후의 관측자가 될 수도 있단 말씀.
1줄 요약
현재 우주에 생명체가 있다면 우리 인류는 그들에 비해 가장 고도화된 문명일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