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 ist wieder da라는 책이 있음
책 내용을 대충 설명하면
히틀러가 오랜시간 잠들어 있다가 현 시대에 다시 깨어남
깨어나고 보니 여자가 권력을 잡고 있고 세계 경제는 유대인이 잡고있음
어느날 히틀러를 나치 풍자 코미디언으로 오해한 PD덕분에 히틀러가 정치토크쇼에 출연하게 됨
TV쇼에서 자신의 가치관으로 바라봤을 때 현재 독일의 문제점을 모두 말함
이 TV쇼가 유튜브에 올라가게 되고 히틀러는 유명해짐
처음엔 사람들도 그를 장난으로 봤는데 점점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히틀러는 정치에 발을 들이게 되는 내용임
(인터넷에 나온 내용대로 쓴 것임. 내가 책을 직접 안 읽어봐서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음)
히틀러가 다시 돌아오면 사람들은 실제로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하는 마음에
David Wnendt라는 사람이 위에서 말한 책 내용을 조금 참고해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함.

좌: 진짜 히틀러 우: 배우가 히틀러로 변장한 것
사람들이 히틀러로 변장한 사람을 봤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촬영하기 시작함
감독은 사람들이 반감을 가질 거라고 예상했는데
히틀러를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음
자신을 안아줄수 있냐고 하는 여자도 있었음
물론 안좋게 쳐다보거나 욕을 하는 사람도 있었음
위 짤에서 가운데 검정 자켓 입은 사람이 욕하는 사람
근데 오히려 주변 청년들한테 민주화 당함
감독 어리둥절
요약.
1. 독일에서 히틀러로 변장한 사람을 봤을 때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촬영함
2. 좋아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