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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22세의 요리사 그레인 알텐
뉴욕 맨허튼의 평균 월세는 $ 2,108 (246만원) 지금 살고있는 2.8평 짜리 아파트는 128만원
그가 일하는 곳의 레스토랑이 걸어서 5분 거리이기 때문에 이곳을 선택했다고 한다.

침대 밑으로는 작은 샤워 장 및 싱크대가 있다.
한국으로 치면 고시원 수준

공간이 매우 협소하기 때문에 재료들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정리해둔다고 한다.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요리 관련 책들과 도마, 칼 등등

미니 냉장고 내부의 모습
계란과, 여러가지 오일, 바베큐 소스 등등...
앞으로 바베큐 레스토랑을 열고 싶어한다고 함.

2구짜리 전기 핫플레이트

신선한 재료를 사러 ㄱㄱㄱ
멸치와 바질, 진주 양파를 구입하여 간단하게 요리를 보여주겠다고 함.

반드시 요리 "훈제"멸치가 필요

다시 비좁은 아파트로 돌아와 요리 시작~
방울 토마토를 손질한 후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를 첨가 해준다.

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루 한 시간 동안 칼을 간다고 한다.
그럼 그 칼이 요리의 기적을 만들어 준다나..

"휙~휙~"

토스터가 없기 때문에 핫플레이트의 전원을 올리고 빵을 올리브 오일에 구어 준다.

빵이 익는 동안 바질 잎을 준비해 둠.

그의 시계는 10분 빠르게 해두었다고 한다.
레스토랑에서 요리할때 10분은 엄청난 시간이기 때문이라고...

오래된 은수저... 자기가 좋아하는 수저라고 함.

접시를 준비하고

요리의 마지막은 플레이팅

완성~!

트레이와 무릎이 책상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샤워실 옆 작은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면 끝~
http://uk.businessinsider.com/meet-the-chef-who-lives-in-new-yorks-smallest-apartment-2015-9
알텐은 비좁은 아파트에서 고생하고 있지만 하루하루 레스토랑에서 일을 배우며 발전해 가고 있고
미래에 자신만의 멋진 주방을 갖게 된다면 모두를 초대하고 싶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