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 장애우들아?
나는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있는 우좀 대학생이야.
우리 일게이들이 집안에 휠체어에만 앉아서 ㄸㄸㅇ나 치고 있을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너희들을 위해 세계사에 대해 좀 씨부려보고자 해.
사실은 나도 ㄸㄸㅇ도 지겹고 지난 학기 필기도 정리도 좀 할겸 쓰는거야.
나도 학부생이고 잘못된게 많을수 있으니 대가리 좀 굴러가는 일게이들은 언제나 지적해주길 바래.
자 그럼 시작하기 전에 선창하고 시작하자
김정일 개새끼
김정은 개새끼
김대중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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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탄생

러시아는 원래 제국이었어. 가끔가다가 공산주의 혁명이 일어난 이후에 미국과 맞짱뜨던 소련만 제국이라고 하는 게이들이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러시아는 원래부터 유럽 세력에게는 북괴와 같은 엄청난 위협이 되는 거대한 세력이었지.
그런데 이러한 러시아가 갑자기 쏘련으로 짜잔 하고 바뀌게 된 건 아냐.
이미 1800년대부터 러시아는 혁명적인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지.
이 시기 러시아 문학이나 사상같은걸 보면 보드까국 특유의 어두움이나 비관적인 분위기가 많은데 다 못처먹고 사는게 그 문제지.
우리나라 모 대통령후보처럼 존나게 비싼 휠체어앉아서 서민코스프레 하는게 아니고말이지.
예전 나폴레옹 전쟁에 참전했던 젊은 장교들은 존나게 힘들게 싸우고왔더니만 고향사람들이 다 굶어죽고 있는 꼴을 보자 빡이 쳤어.
이들은 혁명 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다른 국가들의 발전사와 자유주의적인 분위기를 이미 맛보고 온 신세대들이었지.
때문에 1825년 12월에 청년장교들은 귀족OUT를 외치는 시위를 하는데, 이를 데카브리스트 반란이라 해.
물론 촛불시위론 안끝났겠지? 광우뻥 좌좀새끼들마냥 버스뒤짚고 개지랄병을 했지.
이 시기 새로 즉위한 니콜라이 1세 황제는 우리 마음약한 가카찡과는 달랐어.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가카찡 ㅠㅠ
니콜라이 1세는 청년장교의 데카브리스트 반란을 무자비하게 진압해버려. 좌빨 OUT
여기서 주목해야될건, 물론 데카브리스트 반란 자체는 실패했지만 그만큼 당시 러시아의 상황은 혁명을 요구하는 상황이었단 거야.
공산주의혁명으로 또 굶어뒤지는 한세기가 반복될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시기였지.

(레닌 ㅍㅌㅊ??)
사회가 병신같으면 사상이 꽃피우는 법이야. 춘추전국시대, 나치 독일이 그 대표적인 예시지.
이 시기에는 여러가지 사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어.
1860년대에는 니힐리즘(허무주의)이 일어났는데, 드미트리 피자레프는 "파괴될수 있는 것은 모두 파괴되어야한다"는
중2병 파괴신마냥 말을 던지며 허무주의의 선구자가 돼.
1870년대에 이르러서는 아래로부터의 개혁을 요구하는 급진주의 세력이 뜨기 시작하는데, 여기에서 인민주의(나로드니키)가 탄생해.
이를 영어로 번역하자면 포퓰리즘인데, 이때의 포퓰리즘은 노쨩이나 문죄인이 같은 선심성 복지를 일삼는 포퓰리즘이 아니라
농촌계몽운동과 브나로드(인민속으로)라는 사상적인 측면에서의 포퓰리즘이야.
급진주의 세력은 정치적 수단으로서의 테러리즘을 옹호하기도 해. 이래서 현체제를 뒤짚으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급진 좌좀들이 위험한거야.
당시 러시아의 인구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었지. 다른 산업화 유럽국가들과는 많이 다른 상황이었어.
영국놈들은 증기기관 발명해서 기계돌리면서 먹고사는데 러시아는 아직도 논갈며 먹고살고 있었지.
이 때문에 이 시기부터 농민주의와 농민들의 코뮌(공동체), 소작농을 위한 토지제도 등이 논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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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것치고 너무 뚱뚱한거 아니盧?)
1870년대 이후에 이르러서 위의 혁명사상들의 경쟁자로 등장한게 마르크스주의야.
일게이들도 마르크스주의가 뭔진 알지? 무산계급 프롤레타리아트가 자본가 부르주아지를 혁명으로 뒤엎잔 사상이지.
이런 마르크스주의도 마치 대한민국 민좆당 좌좀들처럼 방법론에 있어서 밥그릇 싸움을 하게돼.
웃긴게, 사상논쟁으로 이런 분열이 나타난게 아니라, 사상가들의 집단 내의 기관지 편집권을 둘러싸고 이렇게 분열하게 된거야.
한 편은 혁명이 오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조직적인 정당을 구축하여 혁명을 조성하고자 하지. 이들을 레닌주의, 볼셰비키파라 하지.
다른 편은 최대한 많은 당원을 결집하기 위해 정당을 구름처럼 유연하고 크게만 만들자고 해. 이들을 멘셰비키라 해.
볼셰비키는 다수파이고, 멘셰비키는 소수파라는 뜻인건 알고 있지?
그런데 실제로는 당시 레닌주의(볼셰비키)파가 소수였어. 급진적으로 혁명 날래날래 하자는 세력인데 다수일리가 있盧?
레닌은 이러한 수적인 열세를 극복하고자 자신의 세력을 볼셰비키라고 지맘대로 명명해버려. 7시급의 뒤통수지.
이처럼 사회분위기로나 사상적으로나 이미 혁명은 진행되고 있었어.

당시 로마노프 왕조도 손놓고 유럽 성님성님 응딩이나 빨며 방관하고 있진 않았어.
지들도 밥그릇 챙기겠다고 알렉산더 1세는 농노해방 등 개혁을 하고자하지.
그렇지만 몰락해가는 지도부가 늘 그렇듯, 자기들 밥그릇을 우선시하다보니 개혁은 흐지부지되고 말아.
결정적으로 1905년 러시아는 무리한 국력으로 러일전쟁에 참전해서 일본에게 탈탈 털리고 왔지.
유럽에선 호성성님 빠다 보듯 질질싸며 봐왔던 러시아가 쥐좆만한 원숭이새끼들에게 털리는걸 보고난 이후로 러시아는 국제적 위신이 운지하게 돼 ㅠㅠ
1905년 1월, 안그래도 못먹고사는데 전쟁까지 진 왕조에 대항해 도시노동자들이 주축이 되어 폭동이 발생하지. 이를 피의 일요일이라 해.
러시아 왕가는 이들에게 발포해서 민주화시켜버리지.
이건 광주폭동과 관련지을만한 그런게 아냐. 전국적으로 혁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중앙정부에서 씹고 누르고 있었던거에 불과하니까말야.
피의 일요일은... 어 총기를 들고 일어난... 미안. 드립 자제할게.
이렇게 진압하고나니 니콜라이 2세는 점점 잠자리가 무서워지기 시작하는거지.
자기들을 뒤엎으려고 하는 세력이 벌겋게 눈을 뜨고 있는데 잠이 편하게 오겠盧?
그래서 니콜라이 2세는 의회를 설치해. 이 의회를 두마Duma라고 하지. 두마는 의회라는 뜻의 러시아어야.
그렇지만 자기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 의회를 설치해봤자 무슨 소용이겠어.

그러던 중 1914년에 제1차 대전이 발발하게 돼.
러시아는 1550만 군대(..)를 동원했는데, 이로 인해 러시아는 내부적으로 완전히 붕괴되기 시작하지.
좆달린 남자들이란 남자들은 전부 총을 쥐었는데 경제가 돌아갈리가 없잖아.
니콜라이2세가 존나 병신인게 뭐냐면, 객기부린다고 1차대전 전장에 자신이 직접 가겠노라고 선언해.
그리고선 독일계 황후에게 통치권을 넘겨버리지. 어휴 병신새끼 ㅉㅉ. 독일김치녀 OUT
아무리 못쳐먹고 전쟁끌려가고 뒤지기 직전의 러시아 국민들이었지만 이쯤 되니 이제 열통이 터졌지.
1917년 2월, 러시아의 수도였던 페트로그라드(지금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2월 혁명이 발생해.
당시 수도의 모든 병력이 전선에 나가있어서 예비병력을 파견했는데, 예비병력도 반란에 가담하며 중앙정부의 뒷통수를 후려갈겨버려.
이에 따라 로마노프 왕조가 완전히 붕괴되어 버리지.
혁명에 가세한 세력들은 아까 니콜라이 2세가 설치했던 의회Duma에 의지하게 되는데,
케렌스키(당시 내각의 유일한 사회주의자) 등을 포함한 러시아 임시정부가 형성돼.
그런데 당시 임시정부는 사회주의적 성향은 아니었어.
아무리 왕조가 붕괴되었다해도 보수주의자들이 대부분 집권하고 있었기 때문에 외려 반동주의적이었지.

내가 아까 밥그릇 싸움에 대해 말했지?
역사적으로 진보세력들은 자기 밥그릇 싸움 때문에 일을 그르친 경우가 태반이야.
민좆당뿐만 아니라 당시 러시아도 마찬가지였지.
임시정부가 형성되었는데, 레닌을 비롯한 혁명에서 밥그릇을 못챙긴 새끼들이 이제 빡이 도는거야.
그래서 임시정부에 대항하는 조직을 만드는데, 이가 소비에트Soviet야. 소비에트는 러시아어로 회의 라는 뜻이야.
볼셰비키 지도자였던 레닌은 이미 스위스에 은둔해있는 상태였지. 지만 살자고 내빼盧?
그러다가 임시정부가 집권하자 자신도 움직여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독일군의 도움으로 페트로그라드에 도착해서
4월테제를 발표해(1917년 4월). 이 내용이란, "러시아에서 부르주아 혁명은 이미 완수되었고, 노동자와 인민이 권력을 장악하는 단계로 이행해야한다"
는 내용이야. 레닌은 수적으로 소수파였음에도 러시아의 급변하는 정세를 유리하게 이용하여
"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로", "착취자를 착취하라"는 등
선동질을 하며 국내에서 권력기반을 확대해가.
그러다가 동해 7월에 모스크바와 페트로그라드에서 임시정부에 대해 봉기를 일으켰지만 임시정부가 무자비하게 진압해버려.
그리고 레닌은 또 핀란드로 망명가버리지. 지 목숨밖에 모르는 바보 병신 개새끼 레닌찡 ㅠㅠ
그러나 이후 임시정부는 아까 말했던 사회주의 케렌스키를 중심으로 개각되고
임시정부와 두마의 성향이 사회주의적으로 흘러가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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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키 일게이 닮았盧?)
그러나 임시정부도 계속해서 지도부가 교체되면서 불안정해지고 권력투쟁이 극심해져.
대표적으로 케렌스키와 코르니로프라는 게이가 갈등을 일으키게 되고, 임시정부는 불안정해지지.
이틈을 타서 볼셰비키가 다시 득세하여 수도 페트로그라드 주변의 군사력을 장악하게 돼.
이 과정에서 트로츠키가 레닌의 제1후계자로 부상하게 되지.
볼셰비키 조직에서 가장 큰 공을 세운게 바로 트로츠키와 스탈린이야. 레닌의 두 팔이었지.
그런데 트로츠키는 좌좀의 특성을 모두 가졌는지 음모에 능하고 비민주적이어서 레닌이 별로 신뢰하지 않았어.
임시정부는 지들 밥그릇 싸움이나 하고있으니 또다시 러시아 지도부에는 권력공백이 발생해.
권력이란 것은, 원래 꿰차고 있던 세력이 없어지고 공백이 발생하면 주변 세력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기 마련이야.
이 시기에는 볼셰비키가 요시! 그란도시즌!을 외치고 있었지.
볼셰비키와 그를 지지하는 붉은 군대는 페트로그라드를 점령하고 네바 강의 겨울궁전(임시정부청사)을 습격하여 정부요원을 모두 체포해.
이 과정에서 케렌스키는 도망가버리지ㅠㅠ
그리고나서 소비에트 정권을 수립하게 되는데, 이를 10월혁명(1917.11)이라 해.
왜 11월인데 10월혁명이냐? 이는 당시 러시아에서 채택했던 달력이 러시아 구력이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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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소련이 탄생하게 된거야.
소련을 지지하고 있는 사상적 기반은 변증법적 유물론이야.
유물론이란 난독일게이들을 위해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현실에 존재하는 것은 물질적/경제적인 요소가 결정한다는 거야.
다시말해, 인간은 출생부터 자신이 태어난 경제적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거지.
이는 이전 사회계약론자들이 인간의 이성을 중시했던거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거라 할수가 있어.
예를 들자면, 어머니아버지가 일베를 하면 자식도 보수가 되고, 애미애비가 오유를 하면 자식새끼도 좌빨좀비새끼가 된다는 거지.
변증법이 뭐냐하니 또, "Thesis정-Antithesis반-Synthesis합"의 과정을 거쳐 역사가 발전한다는 거야.
음 예를 들면, 딸을 치고싶다 - 그런데 팔이 없다 - 헤헤헿 발로쳐야지. 이런거와 같은거지.
무튼 이렇게 되어 소련이 탄생했어.
다음 글에서는 소련 정권 초기에 대해 알아볼게.
읽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