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스트 송태호교수가 버블제트 + 흡착산화물에 대해 논문을 올림






:  버지니아 물리학교수 이승헌이 송태호에게 양심도 없냐고 반박글 올림





: 송태호교수의 재반론, 아래는 그 재반론내용의 요약기사


이승헌과 서재정 두 사람이 제기하는 의혹의 핵심은 두 가지다. 이는 천안함 의혹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것들이다. 
하나는 어뢰 잔해물에서 발견된 1번 글씨는 폭발 이후 고온의 가스버블에 의해 타버렸어야 한다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어뢰에서 발견된 흡착물은 침전물이기 때문에 천안함 폭발로 발견된 흡착물질과 같다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근거로 선체 및 어뢰 추진체, 수중 폭발 실험에서 나온 세 가지 흡착 물질 에너지 분광 분석에서 알루미늄이 다량 발견됐지만 엑스레이 회절 분석에서는 알루미늄이나 산화알루미늄의 흔적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1번 글씨가 타버려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수심 6-9m에서 이뤄지는 수중폭발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충격파와 버블효과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단적으로 이승헌 교수와 서재정 교수는 이 분야에 관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의견을 개진할만한  어떤 학위나 전문성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
 

이 교수는 최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천안함 문제는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상식적으로 수중에서도 폭발 시 3000℃의 고온과 20만 기압으로 폭발하면 그 온도가 몇m까지는 충분히 전달돼 파괴와 열손상을 일으킨다는 지적이다.

합조단은 폭발 즉시 어뢰 추진부가 뒤로 빠르게 밀려나기 때문에 열 전달이 안 된다고 했다. 여기에 송태호 카이스트 교수는 추진부가 뒤로 밀리지 않아도 1번 글씨는 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송 교수는 수중에서 이뤄지는 폭발은 대기 상태와 다르며 충격파는 빠르게 주변으로 퍼져가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가스버블은 그 속도가 느리고 물을 밀어낼 때 거대한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온도가 급속히 내려간다고 설명한다. 

폭발 후 0.03초가 지나면 기압과 온도가 주변부보다 낮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폭약이 터졌는데 그렇게 낮은 온도가 형성되느냐는 직관이 가질 수 있는 과학적 오류를 지적하면서 "제트엔진의 압축기를 지난 공기를 일부 돌려서 상온으로 냉각한 후 단열 팽창시켜 극히 낮은 온도를 얻어서 비행기의 냉동사이클을 운영하는 실례가 있다"고 말했다. 

송 교수는 데일리NK와의 인터뷰에서 "이승헌 서재정 두 사람은 열 전달과 관련 대기와 수중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어떤 열 전달 계산식을 적용했길래 이런 결과를 발표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면서 "열 전달에 대해 수십 년 간 공부한 관련 전문가들도 내 의견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1번 글씨에 대한 송 교수의 반박에 대해서도 핵심적인 해명보다는 가스버블 팽창이 비가역적인 과정(버블 안과 밖의 압력차가 크게 존재)이기 때문에 열 전달이 그대로 이뤄진다는 다소 논점이 빗겨난 해명을 내놨다. 또한 열 전달 근거로 제시한 주변의 페인트가 탔다는 주장을 했지만 이는 추정에 불과한 것이다. 어뢰 추진부 주변 페인트는 타지 않았다.

흡착물질과 관련된 논쟁은 분석 틀에 보다 전문적인 내용이 포함되지만 이 교수의 오류는 쉽게 드러난다. 합조단은 실제 폭발과 비슷한 3000도 이상의 고온과 20만 기압 이상의 고압, 수십만분의 1초 만에 냉각과 같은 실험 결과 천안함과 어뢰에 묻은 흡착물질과 동일한 폭발재인 비결정질 산화물(ALXOY)임을 확인했다. 

이 교수는 1100도에서 40분간 가열하여 2초 내 냉각시킨 것으로 비결정질 알루미늄이 검출되지 않았다며 합조단의 데이터 조작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실험 환경을 실제 폭발과 유시하게 한 실험 결과가 실제 흡착물질과 동일한데, 실제 폭발과는 거리가 있는 실험으로 실제 흡착물질과 다르게 결과가 나왔다는 주장으로 합조단을 비판한다면 이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또한 선체에서 발견한 흡착물질에서는 미량의 화약성분까지 검출돼 폭발의 증거라는 점이 명확해졌다. 

또한 이 교수는 EDS(에너지분광기) 분석에서 원자상태로 관찰되는 알루미늄이 XRD(X선회절기) 분석에서는 그 흔적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통해 합조단의 데이터가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합조단은 "EDS 분석 결과 알루미늄, 산소, 황, 염소, 나트륨, 규소 등의 환인되었으나 XRD 분석결과 알루미늄, 산소, 황 등이 포함된 피크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은 폭발 시 발생한 고온 고압에 의해 초급냉되어 피크가 나타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XRD 분석은 결정질이냐 비결정질이냐만을 확인하기 때문에 폭발 현상에서 알루미늄, 산소, 황 등이 포함된 피크는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이 교수는 캐나다 마니토바대 지질학 전공 양판석 박사가 '흡착물질은 폭발에 의해 발생하는 산화 알루미늄이 아니라 풍화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수산화알루미늄이다'라는 주장을 인용해 폭발 성분과 다르다는 주장을 했으나, 사고 현장에서 발생한 다른 알루미늄은 두 달이 지나도록 부식의 흔적이 없고 양박사도 나중에는 상온에서 생성되는 비결정질 비스알루미나이트로 말을 바꾸었다. 그리고 흡착물은 9종의 다른 성분이 혼합돼있는데 그는 단일 성분으로 단정지었다.





병 :



송태호교수가 위의 재반론과 함께 이 존나 기본도 모르는 호구새끼야. 니가 그렇게 자신있음 공개토론하자" 라고 제안했는데 


졸렬돋는 이승헌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않고 튀었음



그래놓고 훗날 나꼼수에 나와서 음모니 뭐니 조작이니 씨부렁댐 ㅋㅋㅋ











현재 천안함사건의 진행상황 :


천안함 음모론자들의 터무니없는 음모론 주장골자들은 다 개털린상태


현재 지네가 털린것에 대해 반박도 못내놓는 주제에


아직 국방부랑 과학자들이 제대로 해명못하고있다고 선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