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rxGHs


열심히 작성했는데 씨바르 배제대 수준의 숭사리사태땜에 글 광속 묻히노 좆도



안녕?


오늘은 한국의 15대 대통령을 역임하신 김머중 전대통령의 친부가 과연 누구인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盧


이것은 현재까지도 밝혀지지 않는 미스테리인데, 


내 생각에는 시간이 더 가기 전에 묘를 파헤쳐 유전자 검사를 받는게 좋을거 같아


미래의 후손들에게 정확한 역사 사료를 제공해주는게 우리의 의무이기도 하니까 말이지


일단 김머중 전대통령께서는 어머니는 확실히 밝혀진 상태야



이분이 김머중 전 대통령 각하의 생모이신 장노도 여사님 되시겄다.


즉, "슨모 마리아" 님이시지


사실 일이 이렇게 복잡해 진 데에는 이 장노도 여사님께서 2번의 사실혼, 2번의 법적 결혼을 통해


총 4회의 결혼생활이 확인되지만, 거기에 +1 의 의혹이 더해지는 사건이 있어


아래쪽에서 풀어볼께.



그럼 지금부터 김머중씨의 아빠후보를 나열해 보겠어



1. 제갈성조


 이사람은 장노도의 첫번째 남편이야


장노도가 18세가 될 때 제갈성조에게 시집을 가게되지 아청법 OUT!


1911년에 결혼은 했는데, 이 제갈성조의 호적서류는 면사무소하고 법원 양쪽 모두에서 종범되어부러


참 이상한일도 다있지?


아무튼 이 둘사이에선 딸이 2명 있었어. 김머중 슨상님의 누님들 되시겄다.


그리고 제갈성조는 게이들 알다시피 고기잡으러 갔다가 하라보지를 따라가지


시간상으로 첫번째 후보야


후보 1번 : 제갈성조



2. 제갈성복


이 사람은 후보 2번 되겠어. 위에 언급한 제갈성조의 동생이야. 즉, 슨모마리아님의 시숙 되시겄다


이 둘은 우애가 아주 남달랐어. 뜨거운형제들이지


어느정도로 뜨거웠냐면,

.

.

.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풀방구리 쥐드나들듯 형수집을 들락거리다가 제갈씨 집안사람에게 현장을 발각당하고 말아.


결국, 집안망신이 되니까 제갈성복은 '슨모마리아'께 주막집을 차려서 분가시키는 고난을 내리게 되지


후보 2 번  : 제갈성복




3. 윤창언


후보 3번 되시겠어


사실 이 윤창언이란 사람때문에 모든 의혹이 생겼다고 봐야해


슨모마리아님이 주막을 차려 나간뒤로 주막에 자주 출입하시던 VVIP 손님이시고 거의 살다시피 했어


직업은 그냥 날건달이었던거같아. 소리꾼이었다고 하지만 돈 못벌어온다고 슨모마리아님하고 자주 티격태격했다고 해


그리고 윤창언은 아들이 없이 딸만 6명이었는데, 슨모마리아께서 아들을 낳으니 '윤성만' 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해


이 후, 윤대만이라고 이름을 바꿔주지.


후보 3번 : 윤창언



Special Guest - 김운식


이사람은 사실 후보축에도 못껴


왜냐면 이 사람이 슨모마리아를 만날 시 이미 머중슨상께서는 세상에 태어나 있었기 때문이지


하지만 머중슨상은 이분의 호적을 얻어 김머중이라는 이름으로 세탁하게 돼


그러니 아빠후보에서 과감히 빼자



4. 도요타 순사


음...이 도요타 순사에 대해서는 자료가 아주 빈약해 


증언해줄 사람들도 이미 다 노짱곁에 있고....


하지만 이 도요타 라는 순사가 노도싸롱에 자주 들락거렸다는 것을 목격한 주민들이 많았고(씨발 인구1천명 섬인데 모르는게 더이상하지)


김머중의 일본이름 창씨개명이 도요타라는 성으로 된 걸 보면 아주 신빙성이 없는 얘기는 아냐


실제로, 제갈씨 집안에선 "우리집 나가서 애생긴거임 그러니 우리문중 ㄴㄴ해"


윤씨 문중에서는, "윤창언은 딸만 많아서 밖에서 데려온애도 자기 아들로 입적할 사람임 윤씨도 ㄴㄴ해"


하고 양싸이드에서 격렬하게 "우리집안사람 아님" 하고 핑퐁을 치고 있는 상태야



당연히 김해김씨 문중 제사에서는 "제갈대중 물러가라", "윤대만 사라져라" 현수막 걸어놓았으니 당연히 참석할 엄두도 못내는거고....



아무튼 후보 4번이 일본인 도요타 



이렇듯, 지금 현충원 묘역에 잠들어계신 15대 전대통령 김머중 슨상님을 하루라도 빨리 파헤쳐서


유전자 샘플을 채취해야 이 모든 의혹이 풀릴것 같아


사실 저정도면, 슨모마리아도, 머중슨상도 자기아빠가 누군지 알 길이 없었을 거라 생각해



사진에서 보이듯 김머중 슨상님의 호적초본 첫페이지에만 정정도장이 9개가 찍혀있어....


자신의 부모를 모른다는건 ....한 개인에게 일어난 참으로 불행한 일이지



유전자 검사 후에 윤씨도 제갈씨도 아니라면 도요타 순사가 아버지가 되는거겠지


하루빨리 슨상님의 묘를 파헤쳐, 슨상님의 부친을 찾아 구천에 계신 슨상님의 넋을 위로하는게 우리 세대의 의무가 아닐까?





feat. 전땅크


보안사령관 당시 김머중의 출생에 대해 조사한 보고서를 읽은 전땅크각하는 1980년 머중슨상의 최대 업적인 '앙망문'을 읽고 눈물을 흘리며 슨상의 두손을 마주잡고


"대통령 되는것 보다 일단 아버지와 자기 성씨부터 찾으시오" 라고 따듯하게 격려해 주었다고 전해져


(진짜 그랬음)


아..땅크찡 ㅜㅜ  김머중 슨상을 누구보다 챙겨주신 땅크찡의 사진으로 글을 마무리할께



죽은 김머중도 챙기는 땅크찡 ㅜ.,ㅜ 다이스키!


해피버스데이 투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