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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대를 한 우리의 MC무현이 너무나도 슬픈 나머지

눈물을 광광 흘리며 군가를 불렀다.





<가사>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노무현 두부외상

오늘도 한다


부엉이 바위에서

운지를 한다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게이야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부엉이 바위에서

운지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