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러워할까봐....
걔가 생일때 내가 학교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바래다 줬거든
그때 걔가 오늘 저녁 동아리 모임있는데 갈까 말까
이렇게 두번이나 물었었다.
근데 난 차마 대답을 못하고 그냥 떠나보냈음 ㅠㅠ
타이밍이 안맞으면 사랑도 안이뤄지나봐 ㅠ
방학끝나고 다시 만나면 이뤄질수있을까
흠...
부담스러워할까봐....
걔가 생일때 내가 학교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바래다 줬거든
그때 걔가 오늘 저녁 동아리 모임있는데 갈까 말까
이렇게 두번이나 물었었다.
근데 난 차마 대답을 못하고 그냥 떠나보냈음 ㅠㅠ
타이밍이 안맞으면 사랑도 안이뤄지나봐 ㅠ
방학끝나고 다시 만나면 이뤄질수있을까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