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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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요계에 소떼가 남쳐나던 2007년 후반기


나름 중견 기획사인 DSP에서 KARA라는 4인조 그룹을 데뷔시킨다


컨셉은 무려 제2의 핑클..... 멤버는 


가창력 담당 김성희


귀여움 담당 한승연


곤잘레스 담당 박규리


조갑경 담당 니콜의 4인조 체제


데뷔곡 break it과 맘에들면 두곡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대차게 말아먹음


시작부터 순탄치가 않았다





1집 말아먹는거야 뭐 특별할거 없는 일상 다반사지만 문제는 바로 얘네 기획사 DSP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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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별로 잘나가는 기획사도 아니었는데 수백억짜리 블록버스터 사극인


연개소문이 완벽한 개똥쓰레기가 되는 등 회사 사정이 완전 개차반이 됨


후속 활동 기다리던 카라만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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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노답개독의 대명사 여호x의 증인 신도였던 가창력 담당 김성희가


교회 못간다고 빡쳐서 탈퇴해버림


사실상 데뷔하자마자 은퇴위기가 온거나 마찬가지



<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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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직전인 상황에 


일단 얼굴만보고 멤버 두명 추가영입후


이거아니면 목매달자는 식으로


부랄주머니 까지 탈탈 털어서 만들어낸 음반이 바로




학교  빡세로 나름 유명해진 락유


얼마나 돈이 궁했는지는 뮤비 틀어보면 안다


저게 98년이 아니라 08년도 뮤비라는게 충격쇼크


빅히트는 아니었지만 원체 돈 안들여 만들었고


어느정도 인지도를 올려서 밑바닥에서 기어올라가는 발판이 마련된 기사회생의 곡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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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때부터 그룹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가진건 독기와 비쥬얼 밖에 없던 독듣보의 고난의 행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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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그유명한 한승연의 msl브레이크 (나중에 '이상한 프로그램'이라고 통수쳐서 스타판 공식 썅년됐는데 진위여부는 학실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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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누군지도 모르는 할배앞에서 공개도 안한 신곡을 부르는등 눈물 없이는 볼수 없는 행보를 이어나감


이렇게 한승연이 길바닥 굴러다니는 와중에 가요계에는 메가톤급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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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고인이된 고인걸스가 텔미를 가지고 뿅 튀어나와서 가요판을 후크후크한 아이돌 천지로 바꿔놓고


노바디로 가요판 평정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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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SM에서는 허벅지를 앞세운 소녀들로 맹추격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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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는 저 앞의 두팀보다도 앞서는데 원걸처럼 곡빨 잘받는것도 아니고


sm처럼 케어 잘받고 칼군무도 아니고 


김성희 떠나는 바람에 노래되는 멤버도 아예없고


이도저도 아니라 비쥬얼 말고는 경쟁력이 제로에 가까웠는데


의외의 부분에서 경쟁력이 생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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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공사장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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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수와 팬수가 같은 기적의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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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만한 브라운관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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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도 케이블도 안나오는 숙소등


원걸 소시랑 차별화 되는 안습+생계형 이미지로


마이너하고 키우는거 좋아하는 씹덕들을 끌어모으기 시작





그리고 인고의 세월 끝에 화려한 부활의 날갯짓을 펼친게 바로 이 후리티걸

멤버들 비쥬얼도 자리잡히고 곡도 잘뽑히고


전작인 락유랑 뮤비 퀄리티 비교해버면 그야말로 하늘과 땅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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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을 끼고 직관하러오는 씹덕들이 대거 출연하는등


이즈음부더 슬슬 메이쟈의 길로 들어섬,




<09년>




물들어올때 노젓는다고 재빨리 후속곡인 무뇌 후크송 HONEY내가지고


A급으로 올라서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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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걸 나온지 한달만에 소시가 gee 들고 나와서 거의 반년을 해쳐먹는 바람에 제대로 묻혀버리고


B급 딱지가 완전히 들러붙게 돼버림


이후 소시는 계속해서 카라 앞길을 막는 카퀴들 철천지 원쑤로 남게됨


어쨌든 노바디나 gee만큼 메가톤급 히트곡이 없는게 평생의 한으로 남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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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의미가 있었던게 팬덤도 완전히 자리잡고


SM이랑 사이 나쁘던 엠넷이 투표 주작으로 카라한테 1위줘서 첫 1위 해먹음


눈물과 고난속 데뷔 2년만의 쾌거로써


저렇게 서럽게 우는인간은 아직도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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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가 생기면서 다른 멤버들도


예능에서 자리잡고 인지도 쑥쑥


대중성도 갖추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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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열풍도 슬슬 잠잠해지고 나도 이제 1위한번 찍어보자 라면서


야심차게 2집앨범을 출시하는데


여기서 소속사의 병크가 터짐




곡이나 퍼포먼스나 컨셉이나 월등히 앞서던 노래인 


지금도 카라 최고 대표곡으로 꼽히는 미스터를 내팽겨치고


신경 거슬리는 후크송인 WANNA를 들고나옴 (근혜를 사랑해 마이러브로 더 유명)


덕분에 표가 분산돼서 성적이 시원찮음


슬슬 DSP한테 욕이 나오기 시작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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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3월, 데뷔 4년차 찍고 드디어 뮤뱅 1위를 안겨준 루팡을 들고나옴


이제 방송 쓸고다니면서 한풀이좀 하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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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새끼들이 컴백 3주차에 천안함 폭침시킴


예능 올스톱 활동 중지


어쨌든 이때가 카라 이미지랑 인기 최고조 찍었을때


하지만 정상적인 수순이라면 이제는 카라에게 남은건 내리막길 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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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하고 첫 방송에서 1위찍고 나서 소감 발표 현장이다


첫 1위때랑 확연히 다른게 보이지??


이깟 3류 케이블 1위 시시해 죽겠다는 저 표정에서 보이듯


그동안 카라를 먹여살리던 듣보이미지랑 가난뱅이 이미지가 싹 사라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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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력도 아까 말했듯 아이돌이라고 해도 용납이 안되는 쓰레기 수준


너무 쓰레기라서 소속사에서 앞장서 삭제하고 다닌다는 구하라의 성인식이나 감상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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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하현우의 저 발언이 왜 나왔는지 십분 이해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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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강지영은 내가 태어나서본 연예인들중 끼없는걸로는 단연 원탑을 달리는 개노답 자라년


노래도 못하고 연기도 못하고 예능도 못하고 드립도 못치고 애교도 못하고 할줄아는게 하나도 없는데!


그나마 비쥬얼 깡패라는 94라인에 껴서 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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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리더라는 곤잘레스는 하라는 개콘은 안하고


예능나가서 씨도 안먹히는 여신 드립치면서 시청자들 어리둥절행




그동안 카라 먹여 살리던 독듣보는


슬슬 귀여움을 벗고 엠겜 통수를 치며 본연의 독기를 내뿜기 시작


한계를 느낀건지 되도 않는 연기 도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짜증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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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미지 선방하던건 예능 열심히 하는 구하라랑 콜갑경 정도?

어쨌든 천적이라는 소시는 제낀다해도

포미닛 티아라 씨스타 걸데 미쓰에이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fx 등등등 걸그룹도 이미 포화상태

하락세는 이미 자명한 사실 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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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누구도 생각못한 대박이 터진게 바로 일본 진출.....

기쎄고 무서워보이는 김치년 이미지가 아니라 졸라 쉽고 어정쩡한 노래와

귀여운 이미지가 역으로 일본에서 대히트

돈도 훨씬 잘벌리겠다 얼씨구나 하고 돈 긁으러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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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도망 가나 했더니 귀신같이 쫓아온 소녀시대

아예 대놓고 김치년 컨셉으로 나온 소시, 컨셉은 안겹쳤는데 순위랑 판매량등에서 카라가 뒤짐

괜히 웬수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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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생명연장을 넘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카라

오리콘 1위도 하고 판매도 쑥쑥 인지도도 쑥쑥

돈을 갈퀴로 쓸어담기 시작

망해가는 DSP를 단번에 메이저로 끌어올리는 효녀이자 소녀가장 그룹이 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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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잘나간다니까 국뽕 한사발씩 들이키고 노래도 빨아주기 시작

연말에 일본노래 병신같이 번안한 점핑 들고나와서 또 1위하고 승승장구

소시뺴고 무서울게 없는 나날들을 보내는 와중이었는데......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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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계 뿐만 아니라 가요계 전체에 핵폭탄급 충격을 끼친 병크가 터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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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뉴스보도까지 나오던

그 유명한 카라전속계약 무효소송 사태

이른바1 카라사태가 뻥 터져버린것

사실상 이 사건을 기점으로 카라 이미지는 그냥 씹창 나버렸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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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만 빼고 1:4로 나가려고 했다가 지분 제일 큰 구하라가 이중통수 치는 바람에

사태 첫날부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부모들까지 끼어들어서 회사를 압박하고 언론 플레이 하고 이미지가 아주 그냥 쭉쭉쭉 초고속으로 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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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으로는 수익분배가 노예 계약이고 인격모독 당하고

회사 케어가 쓰레기같아서 카라 성장속도를 못따라간다 등등등 이었지만

결국 문제는 돈이었지........ 밑바닥 부터 올라온 성실한 성장아이돌의 아이콘에서

한방에 뜨고나니까 돈에 눈이 멀어버린 탐욕스러운 년들로 대중이미지가 찍혀 버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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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이때다 하면서 천년묵은 밥통짤 같은게 돌아다니면서 멤버 불화설 박규리 왕따설네 불을 지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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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보고 기무치라고 발음했다고 나라 팔아먹었다는 생트집까지 다시 재점화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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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태때문에 민감한데 이런게 터지니 쪽국에서는 아이돌 성접대떡밥 기사 쏟아지고

혐한만화 나오고 최악의 사태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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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콘텐츠 사장인 김광수는 카라 저년들 아주 매장시켜야된다고 길길이 날뛰는 가운데

결국 가수협회 회장 태진아 까지 나서서 이 사태 봉합에 나선다 진짜로 가요계 자체를 뒤집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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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영부영 전원 잔류로 사태는 끝났지만

상처뿐인 영광 씻을수 없는 상처만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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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 끝나고 몇달뒤 모든 사태를 설명한다고 강심장 나와서 기대감 올려놓고는

2주에 걸쳐 결국 아무말도 안하고 뜬구름잡는 얘기만하고 퇴장

의혹이랑 분노만 따블로 올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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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개판난거랑은 다르게 일본에서는 이 사태때문에 인지도가 올라가는 기현상이 발생

아주 본격적으로 일본에 살림차리기 시작함

다 죽을줄 알았더니 얘네 인생은 진짜 도무지 종잡을수가 없음




그리고 같은해 9월 카라 국내에서 최후이자 최고의 불꽃인 스텝이 발매됨

컴백후 여론은 씹창이었지만

아직은 그래도 탑급 아이돌이었고 카라 역대 최고의 명곡이 나오는 바람에

차트 성적도 좋고 음방도 1위 쉽게 찍음

그러나 이 이후로 국내에서는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



<12~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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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나 숙녀가 못돼등 나름 더 헐벗고 컴백은 하는데

영 시원찮은 노래를 시원찮은 실력으로 부르는데 이미지마저 망함+일본 활동 한답시고2~3주 활동하고 다시 출국

팬들이 앨범 수십장씩 사서 일위 한번 시켜주고 도망가는 형식으로 해서

그냥 사실상 한국에서는 잊혀져 가는 아이돌이 됐지.........

그렇다고 일본에서 돈을 포크레인로 그냥 확확 퍼담는년들이 망했다는것도 웃기지만

그래도 걸그룹 흥망성쇠 관점에서 국내에선 점점 쇠락중이라는건 부정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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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독듣보는 뜬금없이 장옥정 줄현해서 김태희와 발연기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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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구하라는 열애설만 두번 

찌라시도 아니고 실제로 용준형의 경우 2년을 사귐

이래도 남은 팬들이란 새끼는 대체 뭔짓을 해야 떨어져 나갈지 궁금해지기 시작


그렇게 가끔 한국에 놀러오는 일본아이돌이 되는가 하는 와중에

안그래도 얼마 안남은 국내 수명을 한번에 확 깎아먹는 사건이 벌어짐.........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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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설이된 구하라 물병투척+강지영 애교 사건

일본가서 대접 받으니 아주 배가 불렀다고

안그래도 얼마 남지도 않은 완전 이미지 씹창남

근데 더욱 놀라운건 더 떨어질 이미지도 안남았다고 생각한 순간

악재가 또하나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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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기간이 만료되자마자 강지영과 니콜 탈퇴

그야말로 보고있으면 벙찔수밖에 없음

까도까도 나오는 양파같은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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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본 진출 초기부터 싹수가 보이던 강지영

어차피 가수로써 끼도 부족했던걸 본인도 알았는지 연기자로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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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방사능 머니를 위해 방송에서 열심히 애교를 발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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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의 경우는 사실 탈퇴가 여견돼 있었는데

위 짤에 저 아주머니가 니콜의 어머니이자 

카라사태 당시 앞장서서 DSP랑 각을 세우던 아줌마임

이때문에 사태 끝나고 니콜이 아주 대놓고 푸대접 받기 시작

예능도 안꽂고 솔로도 안내주고 노래 비중도 줄고

아주 그냥 좆망 냉큼 뛰쳐나감

미국에서 랩공부하면서 솔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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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라고요?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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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가창력 그룹에서 비쥬얼 하나빠지고 랩담당마저 빠지니

그룹 자체가 굴러갈 수가 없음 결국 선택한건 새멤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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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팬이라는 새끼들이 하는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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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프로젝트 중에 탄생한 희대의 명짤

수많은 사람들의 비웃음을 사는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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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망한 그룹이 벌이는

별 관심도 없는 병신 프로젝트인줄 알았는데

이게 또 의외로 인기를 꽤나 끌었음 영지 인지도가 확 올라가고

카라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됨

참 불가사의한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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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멤버 영지는 거대한 입과 호탕한 웃음이 특징인 파릇파릇 94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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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들어온 막내 군기잡는 산전수전 다겪은 독듣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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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간에 어영부영 영지 추가해서 맘미미아로 컴백

성적은 뭐 또 씹덕들이 스트리밍 돌리고 앨범 사재기해서 음방1위는 한번 찍은걸로 안다

이미 대중성은 사라진지 오래지만 영지 혼자만 잘나가는 결과가 나옴

<15년>
카라 프로젝트에 참가탈락한 소진이 자살하는 충격적 사건이 터지면서 정말이지 여전히 잠잠할 날이 없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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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인기도슬슬 시들어서 탈퇴한 니콜이 더 잘나가는 와중에

큐피드를 들고 기습 컴백했는데 나름 노래가 많이 는게 느껴짐

근데 문제는 실력파 넘쳐나는 이 시대에 택도 없는 후진곡과 가창력

역시 팬덤빨로 1위 한번하고 도망감

앞으로는 이마저 힘들거라는 의견이 지배적




그리고 충격과 공포의 구하라 솔로 출격

아주 악질적인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다

DSP 잔류조건으로 솔로 앨범 내달라고 졸랐다는 얘기가 있음

영상감상해서 원더걸스 소희와 쌍벽을 이루던 전설의 가창력을 느껴 보도록 하자





길고 길었던 카라의 역사... 일본 얘기는 쓰지도 않고 굵직한것만 나름 추렸는데도 씹스압이 돼버렸다만...

이것이 끝일리가 없다, 언제나 이 이상은 없다고 생각 할때 뭔가를 터트리던 인생 굴곡의 결정체 카라......

더이상 팬심은 남지 않았지만 1세대 아이돌로서 은퇴의 그날까지 또 어떤 떡밥을 뿌려줄지 기대될 따름뿐이다



2줄요약

원더걸스 역사가 50부작 드라마면

카라는 창사기획특집 100부작 대하사극